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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병원 근무 종사자에서 투베르쿨린 검사와 전혈 인터페론 검사를 이용한 잠복결핵의 진단

Other Titles
 Diagnosis of latent tuberculosis infection using tuberculin skin test and interferon-γ release assay in the Korean Health care workers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연구 목적: 병원 근무 종사자들의 잠복 결핵은 지역사회의 결핵 유병율과 비교하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에서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기존에 사용하는 투베르쿨린 검사에 더하여 전혈 인터페론 검사를 이용하여 결핵에 노출되는 위험여부에 따라서 잠복결핵의 유병율을 확인하고 두 검사간의 일치율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재료 및 방법: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병원에서 근무중인 총 82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참여자는 결핵 노출 정도에 따라 빈번한 노출이 예상되는 고위험 집단 (n=35) 과 결핵환자와 접촉이 거의 없는 저위험 집단 (n=37) 으로 구분하여 각각에서 투베르쿨린 검사와 QuantiFERON-TB Gold In-Tube(QFT-GIT)를 시행하였다. 연구 결과: 투베르쿨린 검사에서는 고위험 집단에서는 42.9%, 저위험 집단에서는 34%에서 각각 양성 반응을 보였다. QFT-GIT에서는 각각 40%와 10.6% 의 양성 비율을 보여서 고위험 집단에서 더 높은 잠복결핵의 유병율을 관찰할 수 있었다. 결론: 전혈 인터페론 검사 방법이 투베르쿨린 검사보다 더 정밀하게 잠복결핵을 진단할 수 있었으며, 국내 병원 근무 종사자들에서 진단적으로 더 유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044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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