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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성 성견 모델에 식립한 Self drilling type 임플란트의 방사선학적, 조직학적 평가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부분 무치악이나 전체 무치악 환자에서 임플란트가 매우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임플란트의 성공율을 높이기 위해 형태 및 식립방식, 표면처리 등을 달리하여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 drill을 이용하여 식립하고자 하는 임플란트의 크기 및 길이에 맞게 pilot hole을 형성한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식과 임플란트 표면에 sandblasting 과 산처리를 함께 시행한 방식이 보편화되었다. 하지만 여러 단계를 거쳐 식립해야 하는 기존 임플란트에 대한 불편감 및 생물학적인 결합력을 증가시키고자 하는 표면 처리방법이 요구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임플란트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drill 을 사용하지 않고 식립할 수 있는 self drilling type의 임플란트를 소개하고 nanotitania anodic oxidation 과정을 통해 표면처리를 한 임플란트를 평가하고자 하였다.본 연구는 웅성 성견 2마리의 양측 대퇴골에 새로 고안된 임플란트를 식립한 후 4주, 8주에 희생하여 육안적, 방사선학적, 조직학적, 조직형태학적 결과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식립하고자 하는 임플란트는 표면처리를 하지 않은 group A 임플란트와 표면처리를 시행한 group B 임플란트로 분류하였으며 각각의 group 은 대조군으로 기존의 self tapping type 의 임플란트를 사용하였고 실험군으로는 self drilling type 의 임플란트를 사용하였다. 또한 group A의 실험군으로 사용된 임플란트는 thread 의 간격에 따라 3가지 type 으로 분류하였다. 그 결과 self drilling implant의 외부 표면 뿐만 아니라 내부 공간도 시간이 지나면서 골의 양이 증가하였고 임플란트 표면에 형성되어 있는 hole을 관통하는 bony bridge를 관찰할 수 있었으며 나사선 사이의 간격이 일정한 임플란트가 더 좋은 결과를 보였다. 또 표면처리를 시행한 임플란트에서 골과 결합하는 임플란트 표면이 더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험을 통해서 식립하고자 하는 self drilling type 의 임플란트와 같은 직경의 trephine bur 를 이용하여 피질골을 ditching 한다면 임플란트 내상방의 사강이 발생하는 현상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일정한 간격의 나사선을 가지고 표면처리를 시행한 self drilling type 의 임플란트를 제시한 protocol에 따라 식립하였을 때 기존의 임플란트보다 간단하게 식립이 가능하며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좀더 의미있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임플란트의 개체수를 늘리고 이번 실험을 통해 정립한 식립 protocol에 따라 추후 실험을 이어나갈 필요성이 있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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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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