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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코니아-세라믹 크라운의 파절 하중 비교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지르코니아 수복물 제작시 코어와 전장 도재의 열팽창계수가 차이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널리 알려져 왔다. 최근 열팽창계수가 없을 때 오히려 미세인장 강도가 높았다는 보고가 있어 물리적 성질이 우수하지만 열팽창계수 차이가 적기 때문에 사용되지 못하였던 lithium disilicate glass ceramic의 전장 도재로써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기저부가 직경 8mm 높이 10mm의 원기둥이고 총 수렴각이 10도인 5mm 높이의 지대주를 가진 황동 주모형을 30개 제작하였다. 제작된 금속 주모형 위에 두께 0.7mm, 내면간격 40μm을 부여하여, CAD/CAM 시스템으로 절삭한 IPS e.max ZirCAD 코어 20개와 T-3로 만든 코어 10개를 제작하였다. 제작된 IPS e.max ZirCAD 코어 위에 IPS e.max Press (EP), IPS e.max ZirPress (ZP)를, T-3 코어 위에 VM9(VM)으로 각 10개씩 비니어링 하고 그 두께를 모두 1.0mm 로 하였다. 각 코어의 내면을 50μm alumina particle로 air-abrasion 하고 레진 시멘트 (Duo-link)로 접착하였다. 접착된 모든 시편을 항온기에 넣어 37℃의 증류수에서 24시간 보관한 후, 열순환기에서 5℃와 55℃에서 유지시간 30초 변환시간 6초로 10,000회 열순환을 시행하였다. 열순환을 마친 시편을 universal testing machine(Instron,USA) 을 이용하여 cross head speed 0.5mm/min로 주모형 장축의 평행방향으로 힘을 가하여 파절 하중을 측정하였다. delamination이나 chipping이 일어나는 순간까지 힘을 가하여 그 수치를 기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신뢰구간 95% 수준으로 one-way ANOVA test 를 시행하였고, Scheffe test로 사후 검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EP 군, ZP 군, VM 군의 평균 파절 하중은 각각 1650.12 N, 1183.55N, 2621.21 N 이었고 표준 편차는 각각 566.05 N, 152.88 N, 481.96 N이었다. 2. EP군은 시편제작 과정 중 시편에 균열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고 파절 하중 수치의 편차가 심했다. 3. EP 군은 일부 시편에서 VM 군에 필적하는 높은 파절 하중을 보이기도 했으나, 제작 과정 중 실패가 많았고 일부에서 낮은 파절 하중을 보여주어 코어와 전장 도재 사이의 결합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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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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