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s in

색온도 및 술자의 숙련도에 따른 비색 능력 평가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인접치아와 조화를 이루는 심미적인 수복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기계적 또는 시각적인 방법으로 치아의 색조를 선택한다. 대부분의 임상가들은 Vitapan® 3D-master shade guide 등의 색견본을 이용한 비색법을 보편적으로 사용한다. 이때 개인에 따라 색지각 능력이 다양하므로 술자의 경험이 색조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광원의 조도, 색온도 등도 고려해야 한다. 광원의 색온도에 따라 분광복사계가 인지하는 색견본의 색공간 좌표값은 달라지며 이때 좌표가 변화하는 패턴은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결과가 보고되었다. 이번 연구의 목적은 4000K와 5500K의 색온도를 가진 광원 하에서 술자의 숙련도가 다른 보철과 치과의사 및 치과대학 학생 각 10명의 색조 비교 및 선택 능력을 평가하기 위함이다. 실험을 위하여 분광광도계(spectrophotometer)인 VITA Easyshade® 를 사용하여 Vitapan® 3D-master shade guide를 측색한 후 명도(L*)값이 비슷하고 채도(Chroma, C*ab)값이 차이가 나는 5개의 탭을 선택하여 3개의 세트를, 채도(Chroma, C*ab)값이 비슷하고 명도(L*)값이 차이가 나는 5개의 탭을 선택하여 3개의 세트를 조합하였다. 각각을 4000K, 5500K의 색온도를 가진 두 광원 하에서 무작위로 선택한 한 개의 색견본을 피험자에게 제시하고 동일한 색견본을 고르도록한다. 제시한 색조 탭과 피험자가 선택한 색조 탭 간의 색차값을 계산하였다. 색온도별로 살펴보면 paired t-test 결과 유의수준 5%에서 4000K와 5500K의 색온도 조건에 따른 통계적 유의차는 없었다(p=0.398). 숙련자군으로 살펴보면 independent t-test 결과 유의수준 5%에서 보철과 치과의사군과 치과대학 학생군의 숙련도에 따른 통계적 유의차는 없었다(p=0.221). 이번 연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동일한 색견본을 비색하는 경우, 광원의 색온도 4000K, 5500K에 따라 색조 선택 능력에는 유의차가 없었다. 2. 동일한 색견본을 동일한 광원의 조건 하에서 비색하는 경우, 술자의 숙련도에 따른 색조 선택 능력에는 유의차가 없었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956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사서에게 알리기
  feedback
Fulltext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