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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건강 보험공단 일산병원 치과 보존과에서 시행된 근관치료의 원인과 그 분포 및 치아의 종류, 연령, 성별과의 상관관계

Title
최근 국민건강 보험공단 일산병원 치과 보존과에서 시행된 근관치료의 원인과 그 분포 및 치아의 종류, 연령, 성별과의 상관관계
Other Titles
(The) interrelationship between the cause of root canal treatment to affected tooth type, age and sex of patients treate
Issue Date
2011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목적지난 2년간 일산병원에서 수행된 근관치료 및 재근관치료의 원인들과 그 분포를 알아보고, 각 원인에 따라 치료받은 치아의 종류, 환자의 연령 및 성별 등이 상관관계를 보이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연구방법2009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국민건강 보험공단 일산병원 치과 보존과 전공의 2명이 시행한 근관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총 673명 환자, 1012개의 근관치료를 받은 치아를 대상으로 하였고, 이 중 초기 근관치료는 751증례, 재근관치료는 261증례였다. 의무기록과 방사선사진을 참고로 하여, 환자의 성별, 연령, 치료받은 치아의 종류, 초기 근관치료 혹은 재근관치료를 시행한 원인들을 조사하였다.각 항목마다 백분율을 구하여 항목간의 관계를 비교하였으며, chi square test와 one way anova (SPSS version 18.0)를 이용하여 통계분석 하였다.결과1) 전체 근관치료총 1012개 치아 중 하악대구치 (n=268, 26.5%)의 근관치료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상악전치 (n=254, 25.1%)의 치료가 많았다. 그리고 대부분의 근관치료가 40-59세 (n=332, 32.8%)와 20-39세 (n=313, 30.9%)에 분포하였고, 남성 (n=515, 50.9%)과 여성 (n=497, 49.1%)의 비율이 비슷하였다.2) 초기 근관치료751증례 중, 주된 원인인 우식과 그 속발증이 49.5%의 비율을 보였고, 외상으로 인한 경우가 18.9%, 치근단 병소의 경우가 14.5%이었다. 하악 대구치에서는 우식과 crack이 가장 많았고, 외상과 치근단병소는 상악 전치부에 호발하였다. 19세 이하 연령의 주된 근관치료의 원인은 외상이었으며 20세 이상의 모든 연령대는 우식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고령으로 갈수록 crack과 보철적인 이유로 근관치료 하는 경우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또한 여성보다 남성에서 외상의 발생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위의 결과를 통해, 치아 종류, 연령, 성별에 따라 취약한 원인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3) 재근관치료261 증례 중, 기존 근관치료의 실패로 인한 재근관치료가 62.1%로 주된 원인이었으며, 40-59세의 환자에서 빈번하였고, 주로 대구치에서 빈번하였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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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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