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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의 재 헌혈 의지 비교

Title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의 재 헌혈 의지 비교
Other Titles
Comparison of willingness of repeat blood donations between the whole blood donors and the plasma donors
Issue Date
2011
Publisher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
Description
간호관리와 교육전공/석사
Abstract
본 연구는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들의 재 헌혈 의지와 관련 있는 요인을 파악하여 국가사업의 일환인 혈액사업을 안정적이고 안전한 혈액을 확보하여 국민에게 안전한 혈액을 보급하여 의료건강을 증진하고 재 헌혈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 연구(Descriptive survey research)이다. 연구대상은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헌혈센터를 2011년 4월 26일부터 5월 23일까지 방문한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 220명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for Windows 18.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일반적 특성, 헌혈관련 특성, 헌혈지식, 헌혈태도, 헌혈동기와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의 재 헌혈의지와의 관계를 x2-test와 t-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일반적 특성은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에서 남자가 각각 54.5%, 53.6%로 남자가 여자보다 많았으며, 연령은 두 집단 모두에서 21-25세가 각각 56.4%, 50.9%로 가장 많았다. 경제적으로 중인 경우가 전혈 헌혈자 70.9%, 혈장 헌혈자는 89.1%로 혈장 헌혈자가 약간 많았다(x2= 11.364, p=0.003). 헌혈관련 특성으로는 헌혈횟수가 2-10회가 두 집단 모두에서 각각 76.3%, 58.2%로 가장 많았고 특히 혈장 헌혈자에서 11회 이상 다회 헌혈자가 많았다. 또한 헌혈시 불편감은 전혈 헌혈자의 경우 저린감이 41.8%로 가장 많았고, 혈장 헌혈자는 오랜시간이 40.9%로 가장 많았다(x2= 63.343, p=0.000). 헌혈센터 환경에 대한 만족감은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 각각 67.3%, 84.5%로 혈장 헌혈자가 전혈 헌혈자보다 헌혈센터 환경에 대해 만족하는 비율이 높았다(x2= 10.282, p=0.006). 2)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의 재 헌혈에 관련된 헌혈 동기는 전혈 헌혈자의 경우 45점 만점에 평균 31.7± 6.09점으로 보통이었고, 혈장 헌혈자는 31.6± 4.94점으로 보통으로 두 집단 모두 헌혈동기가 보통이었다. 헌혈지식은 전혈 헌혈자의 경우 14점 만점에 평균 11.7± 1.39점으로 지식정도가 보통이었고, 혈장 헌혈자에서는 11.8± 1.32점으로 두 집단 모두 헌혈지식 정도가 보통이었다. 헌혈태도는 전혈 헌혈자의 경우 40점 만점에 평균 32.2± 5.34점으로 헌혈태도가 높았고, 혈장 헌혈자도 32.97± 4.83점으로 헌혈태도가 높았고 두 집단 모두 헌혈태도가 높게 나왔다. 3)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의 재 헌혈 의지는 전혈 헌혈자는 90%, 혈장 헌혈자는 89.1%로 두 집단 모두 재 헌혈 의지가 높았다. 4)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의 재 헌혈의지와 관련 있는 요인은 헌혈시 불편감으로 재 헌혈의지가 있는 사람보다 재 헌혈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저린감을 호소한 비율이 높았다 (x2= 12.967, p=0.005). 결론적으로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의 재 헌혈의지는 높았고 대부분의 전혈 헌혈자와 혈장 헌혈자가 2회 이상 재 헌혈을 하고 있었다. 또한 헌혈동기와 헌혈지식은 보통이었지만 헌혈 동기가 높았다. 향후 재 헌혈자에 대한 등록 제도를 활성화하여 검증된 건강한 헌혈자를 지속적으로 보유 할 수 있는 전략개발이 필요하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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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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