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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인정자의 서비스 미이용 관련요인 분석 : 전남지역을 대상으로

Title
장기요양 인정자의 서비스 미이용 관련요인 분석 : 전남지역을 대상으로
Other Titles
Unused factors of long-term care insurance for the elderly : focused on Jeonnam province
Issue Date
2011
Publisher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Description
보건정책관리학과/석사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장기요양 인정자의 서비스 미이용에 영향을 주는 관련 요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 자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 인정등급, 급여 종류 및 급여비용 등의 자료를 발췌하여 개인별로 구축하여 이용하였고, 연구대상자는 전남 지역을 실거주지로 하는 65세 이상 노인 중 장기요양인정등급 유효기간이 2008년 7월 1일부터 2009년 6월 30일까지이며, 1년 동안 건강보험 자격을 유지한 1,663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장기요양 서비스 이용은 장기요양인정등급 유효기간 1년 동안 장기요양 서비스를 한 번 이상 이용한 경우로 정의하였고,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은 장기요양인정등급 유효기간 1년 동안 장기요양서비스를 단 한번도 이용하지 않은 경우로 정의하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장기요양 인정자의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자와 미이용자의 차이는 카이제곱 검정을 실시하였고, 장기요양 인정자의 서비스 미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요인은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상태 특성, 경제적 특성을 단계적으로 추가한 3개의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장기요양 인정자의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률은 14.5%였다.둘째, 장기요양 인정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와 미이용자의 일반적 특성에 있어서 차이는 거주지, 주거형태, 희망서비스, 장기요양인정등급에서 확인되었다. 거주지역이 중소도시보다 농어촌 지역이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률이 높았으며, 주거형태가 병원인 경우 자택에 비해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률이 높았다. 장기요양 인정자의 희망서비스는 재가와 시설에 비해 가족요양비의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률이 가장 높았으며, 가족요양비의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률은 72.7%로 재가서비스의 9배, 시설서비스의 4배 이상 높았다.셋째, 장기요양 인정자의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거주지, 주거형태, 희망서비스, 장기요양인정등급, IADL 장애로 확인되었다.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희망서비스가 재가서비스인 경우에 비해 가족요양비인 경우 교차비가 50.212(95%CI=24.003-105.038)로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에 가장 높은 영향을 주는 요인이며, 주거형태가 자택인 경우에 비해 병원인 경우 교차비가 20.71(95%CI=10.107-42.437)로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에 희망서비스 다음으로 높은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이 연구결과를 통해 장기요양 인정자의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거주지, 주거형태, 희망서비스, 장기요양등급, IADL 장애로 확인되었다.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에 영향을 주는 관련 요인 중 주거형태와 희망서비스가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과 관련성이 가장 높았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917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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