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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위험도와 와파린 복용이행

Title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위험도와 와파린 복용이행
Other Titles
 Stroke risk and adherence to warfarin among patients with atrial fibrillation
Issue Date
2012
Publisher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
Description
임상간호전공/석사
Abstract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혈전색전증 예방을 위한 와파린 복용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위험도와 와파린 약물복용이행 실태 및 영향요인을 규명하고 INR과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대상은 서울시 소재 Y대학 부속병원 심장혈관센터 외래를 방문한 와파린을 복용하는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로 2011년 9월 26일에서 2011년 10월31일까지 설문지에 응답 가능한 255명을 편의 표출하여 설문 미응답자와 복용기간이 3개월 미만인 대상자는 제외하고 최종 228명을 선정하였다. 와파린 약물복용이행 실태 및 영향요인은 설문지를 사용하여 조사하였고, INR결과와 뇌졸중 위험도, 영향요인 일부는 의무기록을 확인하였다. 수집된 자료는SPSS/WIN version 18.0을 이용하여 통계 처리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66.15(±10.32)세이고, 남자가 156명(68.4%)이며, 배우자가 있는 대상자는 196명(86%)이었다. INR조절군은 32명(14%)이었으며, INR비조절군의 INR분석 결과 치료범위 아래로 벗어난 비율의 평균은 48.05(±24.68)%이었고, 치료범위 위로 벗어난 비율의 평균은 16.58(±17.39)%로 치료범위 아래로 벗어난 비율이 높았다. 대상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질환은 뇌졸중이었다(42.1%). 2. 뇌졸중 위험도에 따른 저위험군은 17명(7.5%), 중간위험군은 41명(18.0%), 고위험군은 170명(74.5%)이었다. 뇌졸중 고위험군의 평균 연령은 69.49(±8.25)세로 저·중위험군의 57.55(±7.14)세보다 유의하게 높았고(p=.000), 직업이 없는 대상자가 119명(70.8%)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 고위험군은 저·중위험군 보다 약물부작용 경험(p=.047) 및 약물복용이행 비율(p=.017)이 유의하게 높았다. 3. 약물복용이행군은 142명(62.3%)이며 비의도적 약물복용불이행군이 85명(98.8%), 의도적 약물복용불이행군은 1명(1.2%)이었다. 와파린 복용이행과 관련이 있는 변수로는 연령(p=.012), 배우자유무(p=.011), 직업유무(p=.005), 흡연유무(p=.014), 뇌졸중 위험도(p=.017), 항응고치료 인식(편의, p=.003)으로 나타났다. 약물복용이행군에서 INR조절군의 비율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021). 본 연구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위험도와 와파린 약물복용이행 실태를 조사하고, 약물복용이행과 INR과의 관계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 와파린 복용이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연령, 배우자유무, 직업유무, 흡연유무, 뇌졸중 위험도, 항응고치료 인식(편의)이 확인되었고, 와파린 복용이행군에서 INR조절군의 비율이 유의하게 높았다. 이 연구를 바탕으로 와파린을 복용하는 심방세동 환자들의 약물복용이행을 증진시키기 위한 간호사정 및 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제언한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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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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