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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과 치주질환의 관련성 연구

Title
 간질환과 치주질환의 관련성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f the association between liver disease and periodontal disease in a Korean Population 
Issue Date
2012
Publisher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Description
국제보건학과/석사
Abstract
배경: 간질환과 치주질환은 많은 중장년, 노인층이 가지고 있는만성질환이다. 간질환의 하나인 간경화와 치주질환과의 관계는 2001 년Orit Oettinger-Barak, 1995 년 Gottfried Novacek, 1981 년 Movin 등에의해 등에 의해 연구되어진 바가 있다. Gottfried(1995) 등에 의하면간경화 환자의 면역체계 기능저하에 의한 세균 저항력 감소는 치주질환을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집단에 대한 간질환과 치주질환의 독립적인 관련성 연구는 아직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본 연구는 국내에서 대표성 있는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이용하여 한국 30 세 이상의 성인에서 간질환과 치주질환이독립적인 상관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방법: 연구 대상자로 국민건강영양조사 제 4 기 자료(2007, 2008, 2009)의조사 대상자 중 구강검사 항목 중에 치과의사에 의해 치주낭의 수치가모두 측정되어진 30 세 이상의 대상자 11,033 명을 선정하였다. 치주질환유무는 구강 검사 자료에서 2009 년 국민건강통계자료 기준에 따라 치주낭깊이 4mm 이상이 한 부위라도 있는 경우 치주질환으로 정의하였다.간질환자는 국민건강영향조사 중, B 형 간염, C 형 간염, 간경화, 간암으로의사에게 직접 진단을 받은 자로 선정하였다. 두 질환의 독립적인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SAS 9.1 version 를 이용하여 X2-test, Simple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를 시행하였다.결과: 나이를 통제하여, 간질환군을 정상군과 비교하였을 때 치주질환유병 오즈비는 남, 여 각각 1.3 [95% CI;0.7-1.7], 1.1 [95% CI;0.5-1.3]을 보였으며,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연령을 층화하여 간질환과연관된 변수로 통제하여 분석했을 경우, 60 대 남자에서 정상군에 비해치주질환의 통제된 유병 오즈비가 3.1 [95% CI;1.0-9.3]을 보였으며,통계적인 유의성이 있었다. 그리고, 나이, 교육수준, 흡연, 당뇨병은혼란변수를 통제한 후에도 치주질환과 독립적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었다.결론: 제 4 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CPITN(CommunityPeriodontal index of Treatment Needs)로 검사되어 정의된 치주질환과간질환은 60 대 남자군에서 높은 상관관계가 관찰되었다. 즉, 남자 60 대연령층에서 간질환자군은 정상인에 비하여 치주질환의 통제된 유병오즈비가 3.1 로 계산되었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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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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