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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치료 환자의 스트레스에 대한 연구

Title
 재활 치료 환자의 스트레스에 대한 연구 
Other Titles
 The association of stress with patients in rehabilitation department 
Issue Date
2011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본 연구는 재활 병동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의 스트레스의 정도를 분석하고 관련 요인을 분석하여 효과적인 재활치료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재활의학과에 입원하여 재활 치료를 실시하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스트레스 정도에 따른 조사도구는 정신건강 수준의 측정을 위해 신뢰도와 타당도가 검증된 단축형 PWI(Personal Well-being Index) 설문지를 사용 하였다.조사 대상자의 성별분포를 보면 남성이 24명으로 62%의 비율을 보였으며 여성이 15명으로 38%의 분포를 보였으며 연령분포는 30대 이하가 4명(10%), 40대가 10명(26%), 50대가 13명(33%), 60대가 4명(10%), 70대 이상이 8명(21%)의 분포를 보였다. 학력분포를 보면 초등학교 졸업이하가 12명(31%), 중학교 졸업이 8명(21%), 고등학교 졸업이 9명(23%), 대졸이상이 10명(26%)의 교육 분포를 보였고 종교유무를 조사한 결과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15명(38.5%), 무교인 경우가 24명(61.5%)의 분포를 보였으며 종교를 가지고 있는 15명 중 기독교가 6명(15%), 불교가 9명(23%)이었고 결혼분포를 보면 기혼인 경우가 26명(67%), 미혼이 4명(10%), 사별인 경우가 7명(19%), 별거가 2명(5%)의 분포를 보였다. 질환군 분포를 보면 뇌졸중인 경우가 20명(53%), 척수손상이 12명(31%), 신경근병증인 경우가 2명(5%), 말초신경손상이 2명(5%), 뇌성마비가 1명( 3%), 절단환자 1명(3%)의 분포를 보였으며 유병기간의 분포를 보면 6개월 이하인 경우가 30명(77%), 6개월 - 1년인 경우가 3명(8%), 1년 - 2년인 경우가 1명(2%), 2년 이상인 경우가 5명(13%)의 분포를 보였고 합병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17명(38.5%)으로 조사되었다.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 한 결과 대부분의 환자 약 91%에서 고위험 혹은 잠재적 스트레스를 경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 특성과 스트레스의 관련성에 대한 통계 분석에서 성별, 종교의 유무, 교육의 정도, 결혼 여부, 합병증 유무, 유병기간, 유병질환에 따른 스트레스의 정도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스트레스의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관리 방안을 모색하여 개개인에 맞는 분석 및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재활 치료 환자들의 예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607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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