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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후근절 압박손상에 따른 과민통반응에서 척수내 GABA체계의 역할

Title
 쥐의 후근절 압박손상에 따른 과민통반응에서 척수내 GABA체계의 역할
Other Titles
 Change of GABAergic neuron in spinal cord after alteration of spinal GABAergic inhibition contributes to onset and recovery of mechanical hyperalgesia following chronic compression of the dorsal root ganglion in the rat
Issue Date
2011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의과학과/석사
Abstract
흰쥐의 만성후근절 압박은 기계적 통각 과민반응과 같은 통증행동을 빠르게 유발하여(<술후1일) 오랫동안(>술후10주) 지속시키고 점차 반응이 줄어들어 사라지게(>술후14주) 된다. 척수에서 GABA성 억제 기능의 소실이 신경 손상에 의해 유발된 신경병증통증의 하나의 기전일 가능성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흰쥐의 만성후근절압박 모델의 기계적 통각반응의 유발과 회복에 따른 척수내 GABA성 억제의 결핍과 재충전의 연관성에 대해 실험을 하였다.흰쥐의 제 5 요추 추간공에 작은 스테인리스 막대를 넣어 만성후근절 압박 모델을 제작하였다. 쥐의 발바닥 표면에 기계적 자극을 가하여 발회피역치를 측정하여 기계적 통각반응을 평가하였으며, 만성후근절 압박 모델을 만들기 전부터 측정하여 모델 제작 후 18주 까지 실시하였다. 4개군(대조군, CCD 모델제작 후 1주, 7~9주, 15~18주)의 제 4, 5 요수를 관상단면으로 조직을 절편하여 항GABA antibody와 항NeuN antibody로 면역화학염색 하여 관찰하였다. 3개군(대조군, CCD 모델제작 후 1주, 15~18주)의 척수내 GABA수용체 자극과 억제 영향에 따른 발회피반응을 관찰하였으며, 쥐의 발바닥표면에 가해진 기계적 자극 의해 발생된 척수 후근의 신경활동을 측정하였다.만성후근절압박은 수술 동측 발회피반응 역치를 하루만에 감소시키며, 점차 회복되어 술후 14주후에 정상반응정도가 된다. 수술 동측 척수내 laminae Ⅰ~Ⅲ층의 GABA 면역화학염색 반응의 수는 대조군, CDD 모델 제작 후 15~18주군에 비해 CCD 모델 제작 후 1주, 7~9주군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나, 수술 동측 척수내 laminae Ⅰ~Ⅲ층의 신경세포 면역화학염색 반응의 수는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다. CCD모델 제작 후 1주군에서 나타나는 기계적 통각반응과 신경의 과흥분성 반응은 GABA 수용체 작용제를 요척수에 적용하면 감소하며, 기계적 자극 민감성과 신경 흥분성이 대조군과 유사한 CCD 모델 제작 후 15~18주군은 GABA수용제 억제제를 처치하면 과민성, 과흥분성이 유발되었다. 실험결과는 만성후근절 압박에 따른 기계적 통각과민의 발생 및 회복은 요 척수 후근의 GABA성 억제 기능의 결핍과 재충전이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GABA성 기능의 변화의 원인이 GABA성 세포의 소실이 아닌 GABA성 세포내의 GABA양 변화 때문임을 보여준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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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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