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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차패턴을 이용한 만성질환 위험요인 분석 : 고혈압, 간장질환, 당뇨질환, 고지혈증의 생활습관 중심으로

Title
 순차패턴을 이용한 만성질환 위험요인 분석 : 고혈압, 간장질환, 당뇨질환, 고지혈증의 생활습관 중심으로 
Other Titles
 Sequential pattern analysis for lifestyle risk factors influencing chronic diseases 
Issue Date
2011
Publisher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Description
보건정보관리학과/석사
Abstract
생활 및 의식 수준의 향상은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건강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고, 흡연, 음주, 운동 등 생활습관은 만성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만성질환과 생활습관과의 구체적인 연관성 정도를 규명하여 만성질환 예방에 종사하는 건강관리자들에게 제공함으로서 질환예방을 위한 생활지도에 활용하도록 하는데 있다. 분석대상은 2000년부터 2008년 사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건강검진을 2년마다 모두 수검한 대상자 중 문진내역에 생활습관과 관련된 흡연, 음주, 운동 항목을 모두 응답한 294,197명이고, 질환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간장질환이다. 분석방법은 로지스틱 회귀분석, Cox''s 비례위험 회귀모형, 순차패턴을 적용하였다.고혈압은 50세 이상에서는 남자가 6.97배, 여자가 14.49배 고혈압 발생률이 높았고, 운동하는 여자보다 운동하지 않은 여자가 고혈압 발생률이 1.36배 높았다. 음주하지 않는 남자보다 음주하는 남자의 고혈압 발생률이 1.36배이고, 음주와 흡연을 6년 연속하는 남자의 고혈압 발생률은 5.61%, 여자는 4.27%였다. 당뇨질환은 50세 이상에서 남자가 4.46배, 여자가 5.23배 당뇨질환 발생률이 높았다. 운동하는 여자보다 운동하지 않은 여자가 당뇨질환 발생률이 1.32배 높았다. 흡연에서는 남녀 모두 비흡연자보다 흡연하는 사람이 당뇨질환 발생률이 높았다. 음주와 흡연을 4년 연속하는 남자의 당뇨질환 발생률은 2.39%였다. 고지혈증은 50세 이상에서 남자가 2.44배, 여자가 9.96배 고지혈증 발생률이 높았다. 비흡연자보다 흡연자가 고지혈증 발생률이 높았다. 음주와 흡연을 4년 연속하는 남자의 고지혈증 발생률은 2.56%였다. 4년 연속 음주와 흡연을 할 경우 남자의 고혈압 발생률이 41.36%로 가장 높았고, 간장질환은 7.14%, 고지혈증은 2.56%, 당뇨질환은 2.39%로 나타났으며, 여자의 경우는 나타나지 않았다.이 연구는 40세 이상 국민에게 격년으로 실시하는 대용량 건강검진 자료를 전사적으로 분석하여 흡연, 음주, 운동이 만성질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있었고, 건강정책의 결과와 기획에 활용할 수 있는 모형을 제시할 수 있었다. 이 분석방법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데이터의 충실성을 높이고 향후 지속적인 모형수정을 제안한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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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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