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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의 이직의도 영향요인 연구

Title
 치과위생사의 이직의도 영향요인 연구
Other Titles
 (The) determinants of intent to leave of dental hygienists at dental clinics : 서울.경기 지역 치과의원 중심으로
Issue Date
2004
Publisher
 연세대학교 보건환경대학원
Description
보건관리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본 연구는 치과의원에 근무하는 치과위생사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한 변수들을 밝혀내어 향후 치과위생사의 이직으로 인한 의원운영의 손실과 구강진료의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인력활용 방안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도 되었다. 연구대상은 대한치과위생사협회에 등록된 치과위생사 중 서울·경기 지역의 치과의원에 근무하는 치과위생사를 각 지역(군, 구)별 동일 비율로 1,000을 임의 추출하였다. 자료조사는 2004년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40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우편설문에 의한 자기기입식 설문조사 방식으로 총 1,000부의 설문을 배포하였고, 357부가 회수되어 회수율은 35.7%였다. 본 연구의 도구로 사용된 설문 항목들은 기존의 직무만족 및 이직의도 연구들에 사용하였던 설문지를 치과의원 본 연구의 대상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재구성하였고, 응답의 신뢰도는 전반적으로 수용할 만한 수준이었다. 치과위생사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을 선행연구 결과를 참조하여 구조적 변수(직무의 다양성, 직무의 모호성, 직무량, 직무갈등, 직무의 자율성, 자기 성장성, 근무환경 위해성, 작업환경, 직업의 안정성, 보수의 공정성, 의원장의 지원, 동료 지원)와 심리적 변수(긍정적 심성, 부정적 심성, 자아효능감), 환경적 변수(외부취업기회), 통제 변수(교육수준, 연령, 고용형태, 소득)와 매개변수(직무만족도, 조직몰입도)로 분류하여 연구모형에 포함하였으며 분산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및 경로분석을 실시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자료 분석에 있어서는 SPSS Ver 11.0을 이용하였으며,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의 직무만족도는 5점 만점에 3.77점이고, 응답자의 특성별 직무만족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소득이 높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조직몰입도는 전체평균 3.38점이며 연령이 높을수록, 기혼인 경우, 근속년수 및 현재 근무하고 있는 기관에서의 근속년수가 길수로, 그리고 소득이 높을수록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직 의도는 3.10점으로 조직몰입에서와 같이 연령, 결혼여부, 근속년수 및 현 기관에서의 근속년수 그리고 소득 등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치과의원 근무 치과위생사의 직무만족도 및 조직몰입과 이직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직무만족에는 긍정적 심성, 부정적 심성, 직무 자율성, 소득 등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조직몰입도에는 직무만족도, 보상의 공정성, 의원장 지원, 작업환경의 쾌적성, 외부취업기회, 직업 안정성, 긍정적 심성, 직무의 다양성, 자기 성장성, 자아효능감, 교육수준 등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직의도에는 조직몰입, 의원장의 지원, 외부취업기회, 직무만족도, 직무갈등, 긍정적 심성 등이 직접적인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셋째, 경로분석의 결과, 조직몰입도, 의원장의 지원, 직무만족도, 외부취업기회, 긍정적 심성, 직무 갈등, 직무의 다양성, 직무 자율성 등이 이직의도에 유의한 총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치과위생사의 직무만족도 및 조직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그리고 이직을 줄이기 위한 동기부여의 전략에 활용한다면, 그들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치과위생사의 직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여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영문]This study purports to investigate the determinants of intent to leave of dental hygienists working at dental clinics. The sample used in this study consisted of 357 dental hygienists selected from nationwide Korea. The independent variables contain three groups of determinants: 6 structural variables (job variety, workload, supervisory support, organizational support, job security, and pay), 2 psychological variables (positive affectivity and negative affectivity) and one environmental variable (alternative job opportunity).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were included in the model as intervening variables. Data were collected with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and analyzed using path analysis. The results of the path analysis indicate that the following variables have significant total effects on the intent to leave of dental hygienists: organizational commitment(-.711), supervisory support(-.306), job satisfaction(-.257), alternative job opportunity(.229), positive affectivity(-.196), role conflict(.142), job variety(-.139), and job autonomy(-.106). The results of the study confirm the importance of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as intervening variables. The results also imply that the administrators of dental clinics should make an effort to motivate dental hygienists by redesigning their work process, to provide them with more autonomy in doing their work, and to develop their job knowledge and skills through continuous training and education.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8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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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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