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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간호사의 임상등급(clinical ladder)에 따른 간호 역량 및 행동 지표 개발

Title
 응급실 간호사의 임상등급(clinical ladder)에 따른 간호 역량 및 행동 지표 개발 
Other Titles
 Nursing competency and indicator development by emergency nurse's clinical ladder 
Issue Date
2003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간호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본 연구는 응급실 간호사를 각 임상 등급으로 구분하고 이에 기대되는 간호 역량과 간호 역량에 따른 세부 역량 및 행동 지표를 개발함으로써 간호사들이 응급실에서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 평가받을 수 있고 임상 등급별로 갖추어야할 실무 능력의 수준을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간호의 전문화를 추구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진행되었다. 응급실 간호사의 각 임상등급별 역량 행동지표를 개발하기 위해 12가지 역량과 33가지 세부 역량 및 4단계 임상등급에 따른 132개 행동 지표가 개발되었고 이에 대한 내용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12가지 역량과 4단계 임상 등급에 대해서는 장금성과 박지은의 연구에서 수행된 역량과 등급을 기초로 결정하였으며 33가지 세부 역량에 대해서는 응급실의 업무에 대한 문헌고찰을 통해 간호 대학 교수 3인의 자문을 받아 결정하였다. 각 역량과 세부 역량에 따른 행동지표를 각 임상등급별로 차별화 되도록 기술하였는데 이는 장금성이 제시한 역량별 행동 지표를 기초로 개발하였으며 응급실 간호 업무의 특성을 고려하여 첨가된 세부 역량에 대해서는 문헌고찰과 간호 대학 교수 3인의 자문을 수렴하여 행동지표를 개발, 기술하였다. 또한 이 행동 지표에 대한 내용 타당도 검증은 응급실 경력 7년 이상의 임상 간호사 13명, 간호대학 응급전문간호사 과정 주임교수 1명, 및 응급실 경력을 가진 간호대학 강사1명, 응급실 간호과장1명 및 수간호사 2명,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의과대학 강사2인 및 응급의학과장 1명을 대상으로 총 21명을 전문가 집단으로 선정하여 실시하였다. 전문가 타당도를 거친 12역량, 33세부역량의 132행동지표에 대한 전체 평균 타 당도는 CVI 0.91로써 높게 나타났으며 여기에서 CVI 0.70 이상을 타당한 행동 지표로 선정하여 총 132 행동지표 중 6개 행동지표를 제외한 126개 행동지표가 타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CVO 0.70 미만인 6개 행동 지표는 수정보완하였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개발된 응급실 간호사의 임상 등급별 간호역량은 임상적 판단과 대처, 병동 업무 처리력, 유연성, 자원관리, 자신감, 협력, 전문성 개발력, 대상자 지향성, 윤리적 가치 지향성, 영향력, 타인 육성, 자기조절의 12가지 역량으로 구성되었다. 여기에서 간호 역량의 하위 범주로 임상적 판단과 대처에 6개 세부역량, 병동 업무 처리력에 2개 세부역량, 유연성에 2개 세부역량, 자원관리에 2개 세부역량, 자신감에 3개 세부역량, 협력에 2개 세부역량, 전문성 개발력에 2개세부역량, 대상자 지향성 3개 세부역량, 윤리적 가치 지향성 5개 세부역량, 영향력 2개 세부역량, 타인 육성에 2개 세부역량, 자기조절에 2개 세부역량으로 총 33개의 세부역량과 각 세부역량별 4단계의 132개 행동지표를 개발하였다. 이렇게 개발된 응급실 간호사의 임상 등급별 간호 역량 및 행동지표는 임상에 적용되어 간호사들의 임상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평가하는데 기초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간호사들이 개인적, 직위·사회적인 보상을 받을 때 그들의 임상 수행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자료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다.
[영문]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develop nursing competencies, sub-competencies and behavior indicators according to the clinical ladder of emergency nurses. This study had three phases to develop nursing competencies, sub-competencies and behavior indicators. In first phase: 12 nursing competencies and 33 sub-competencies were developed through the literature review on nursing competency and emergency nurses'' job description. The content of 12 competencies and 33 sub-competencies were reviewed by 3 nursing professors. The 12 competencies and 33 sub-competencies were followed: clinical judgement and measures(6 sub-competencies), processing ability of ward works(2 sub-competencies), flexibility(2 sub-competencies), resources management(2 sub-competencies), confidence(3 sub-competencies), cooperation(2 sub-competencies), professional development power(2 sub-competencies), patient service orientation(3 sub-competencies), inclination toward ethical value(5 sub-competencies), influence power(2 sub-competencies), developing others(2 sub-competencies), self control(2 sub-competencies). In second phase, 132 behavior indicators were developed according to nurse clinical ladder: novice, advanced novice, competent, proficient. In Third phase, content validity was examined on 132 behavior indicators by 21 clinical experts. 126 among 132 indicators had over 70% agreement among experts and 6 indicators under 70% were revised. In conclusion, nursing competencies, sub competencies and behavior indicators can be used nurses'' clinical performance as well as establishing proper directions for professional growth related to reward system.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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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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