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s in

터키안 병소에 대한 microsurgical transsphenoidal approach의 임상적 연구

Other Titles
 Clinical analysis of microsurgical transsphenoidal approach for sellar lesions 
Issue Date
1978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뇌하수체 선종을 위시한 여러 가지 터키안 병소에 대한 microsurgical transsphenoidal approach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널리 시행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나 근년에 와서 차츰 이 수술 법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지난 1976년 9월부터 1978년 6월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 교실에서 이 수술법으로 체험한 환자는 19명이며 이중 한 명에서는 두 번에 걸쳐 시행하였다. 이 수술은 radiofluoroscope와 수술 현미경 하에서 microsurgery를 시행하므로서, 개두술을 통한 수술보다 훨씬 용이하고 사망율이나 수술로 인한 이환율이 현저히 적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Transsphenoidal approach를 시행한 전례를 분석한 결과ː 1. 수술 시행한 병소는 뇌하수체 선종 16례, 두 개인두종 1례, empty sella 증후군 1례, 미분화 악성종양 1례였다. 이중 두 개인두종 1례에서는 종양이 의외로 단단하여 두 번에 걸쳐 microdrill을 이용하여 완전 제거가 가능하였다. 2. 뇌하수체 선종 16례는 홀몬 분비성 선종 6례, 비분비성 선종 10례였고 홀몬 분비성 선종 6례는 성장홀몬 분비성이 4례, prolactin분비성이 2례였다. 이 분류는 임상적 증상과 증후를 근거로 하였다. 3. 연령 분포는 30대가 8례(42.1%)로서 가장 많았으며 20대가 5례(26.3%),40대가 5례(26.3%)였고 10대가 1례(5.0%)였다. 4. 남녀의 빈도는 남자가 12례, 여자가 7례로서 남자가 약 1.7배 많았다. 5. 증상과 증후는 시신경장애가 14례로서 가장 많았고 두통이 10례, 홀몬성 증상이 6례, 구토와 뇨붕증을 호소한 예가 각각 2례였으며 1례에서는 당뇨병의 증상을 나타내었다. 6. 뇌하수체 선종 16례의 방사선학적 분류는 터키안 상부로만재 연장되어 자란 선종이 6례였고, 터키안에 국한된 선종이 1례였으며 터키안 상부와 측부로 자란 선종이 9례로서 가장 많았다. 7. 수술 후 시신경 장애의 호전을 보인 경우는 생검만 실시한 미분화 악성종양 1례와 수술 전 시신경 장애가 전혀 없었던 2례를 제외한 16례 중 10례였다. 술후 악화된 예는 2례였으며 나머지 4례에서는 변화를 볼 수 없었다. 8. 수술 후 사망한 예는 1례였으며 술 후 3일째부터 뇌압상승의 증후를 보여 종양 또는 출혈로 인한 뇌압상승으로 보고 개두술을 계획하였던 거대한 종양으로 보호자의 수술 거부로 수술 시기를 놓쳤던 예이다. 9. 술 후 합병증은 6례에서 관찰되었는데 그 종류는 시신경 장애의 악화 2례, 일시적 뇨붕증 2례, 비중격 관통 2례, 비중격 만곡증 1례, 비강 폐쇄증과 비출혈이 각각 1례였다. 시신경 장애의 악화를 제외한 전 합병증은 적절히 치유되었다. 10. 19례에서 20번의 transsphenoidal approach를 시행하고 여러 지견을 얻게 되었으며 이러한 것은 금후 보다 완전한 수술을 시행하는 데 지침이 될 것으로 믿어진다.
[영문] From September, 1976, to June, 1978, 20 transsphenoidal operations were performed on 19 sella lesions (12 males, 7 females) with use of surgical microscope and radiofluoroscopic image intensification at the Department of Neurosurgery,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This series included 16 cases of pituitary adenoma, one case of craniopharyngioma, one case of undifferentiated malignant tumor and one case of empty sella syndrome. In a series of 16 pituitary adenoma, 10(62.5%) were nonsecreting and 6(37.5%) produced a hypersecretion syndrome: human growth hormone (HGH:4), prolactin(2). Each patient was evaluated neuroradiologically and each pituitary tumor was classified as an intrasella, suprasella, parasella extension. anterior pituitary function was also evaluated for only some patient pre- and post-operatively. During the transsphenoidal surgery, selective gross total removal of the adenomatous tissue was attempted but it was very difficult on our patients except one microadenomas. ten patients were considered cured, on the basis of relief of visual symptoms. Postoperative radiotherapy was employed in 12 cases of pituitary adenomas. In the entire series of 20 transsphenoidal surgery, minor complication occurred in 6(31.6%) patients in the form of transient diabetes incipidus (2), septal deviation (1), septal perforation(2), aggrevation of vision (2), nasal obstruction (1) and epistaxis (1). In the entire series, there was one postoperative death. The technical aspects of the transsphenoidal procedures were given with separate consideration of microadenoma and larger tumors. The simplicity of this technique, results of operation were described an discussed with review of literatures.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874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사서에게 알리기
  feedback
Fulltext
교내이용자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