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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난관조영술상 자궁형태가 불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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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fect of the hysterosalpingographic uterine contour on infer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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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1977년 Nickerson은 양측 난관이 정상이며 다른 불임의 원인을 발견할 수 없었던 원발성 불임환자에서 자궁난관조영술을 사용하여 Hay의 분류방법으로 자궁의 형태를 관찰한 결과 77.21%의 자궁기형을 보고하였으며 이와 같이 높은 발생빈도의 자궁기형이 있는 것으로 보아 자궁기형이 원발성 불임의 원인이 된다고 하였다. 저자는 만 4년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로 내원하여 자궁난관조영술을 시행한 환자중 양측 난관이 정상이며 다른 불임의 원인을 발견할 수 없었던 원발성 및 속발성 불임환자를 대상으로 Hay의 분류방법을 사용하여 자궁의 형태를 관찰한 결과 원발성 불임환자에서 62.3%의 자궁기형을 보였고 속발성 불임환자에서 55.4%의 자궁기형을 보였으며 이중 경한 자궁기형은 원발성 불임환자에서 68.4%이였고 속발성 불임환자에서는 77.4%이였다. 양군에서 자궁기형의 발생빈도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아 자궁기형 특히 경한 자궁기형은 원발성 불임의 원인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나 더 많은 예의 추후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영문] Presented is a series of 61 primary infertility patients and 56 secondary infertility patients with patent Fallopian tubes and no obvious cause for infertility. The uterine contour in hysterosalpingographiy was classified by Hay's classification. The result revealed 62.3% and 55.4% uterine anomalies, and 68.4% and 77.4% minor uterine anomalies in primary and secondary infertility patients respectively. The results do not show that a cause and effect relationship has been established between uterine anomalies, particularly minor uterine anomalies and primary infertility because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incidence of uterine anomalies between primary and secondary infertility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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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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