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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Iodine (Betadine)에 의한 단기질염치료 효과에 관한 연구

Title
PVP-Iodine (Betadine)에 의한 단기질염치료 효과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New clinical trials of betadine microbicides short-term therapy for vaginitis
Issue Date
1980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질염은 산부인과 영역에서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로서 외음부 소양감, 작열감 및 이상질분비물을 나타내며 빈번한 재발과 만성화 되는 예가 적지 않다. 이러한 질염의 원인균으로는 protozoa, fungus 및 bacteria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Polyvinylpyrrolidone-Iodine (Betadine**(R))은 원래 옥소(沃素 Iodine)가 갖고 있던 각종 부작용등 단점을 보완한 인체용 살균소독제로 알려져 있다. 이에 본 저자는 Betadine에 의한 질염의 단기 치료효과를 임상 및 세균학적으로 분석 관찰하고자 1979년 7월부터 10월까지 본 연세대학교 외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외래 및 자궁암 조기진단 쎈타의 환자중 트리코모나스, 칸디다 및 기타 세균성 질염으로 간주되는 환자 50명을 선택하여 Betadine을 6일간 국소 투여한 제 1군과 Betadine 6일간 국소투여와 동시에 Metronidazole(Flagyl)을 2일간 경구요법으로 병용 치료한 제 2군으로 나누어 치료전 및 치료후 3일째와 7일째 질 분비물을 현적법(hanging drop-method)과 균 배양검사를 실시하여 Betadine의 단기치료효과를 비교 분석한 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Betadine을 6일간 국소투여 함으로써 질염의 원인균에 관계없이 93.2%의 치료효과를 얻었고 세균성 질염은 치료완료후 3일째 100%의 균 음전율을 보였다. 2. Betadine 국소요법과 함께 Metronidazole을 경구요법으로 병용치료 했을 때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100% 치료율을 나타내었다. 3. 임상적 자각증상은 전예의 78%에서 치료시작후 3∼4일 이내에 없어졌고 부작용으로는 50예중 3예 (6%)에서 경한 질의 작열감이 관찰되었다. 4. 치료전 높은 질내 pH(평균 pH 6.1)치가 Betadine치료에 의하여 원인균이 소실되면서 질내 pH치가 정상치 (평균 pH 4.8)로 떨어짐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Betadine의 단기국소요법은 질염을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사료되는 바이다.
[영문] This study is a clinical and microbiologic analysis of short-term therapy of Betadine Microbicides on 50 patients who had trichomonal, candidial and nonspecific vaginitis determined by typical symptoms, physical signs and microbiologic examinations. Comparision was made between one group which received only the 6-day therapy of Betadine vaginal regimen and the other group which received combination therapy of a short oral course of Metronidazole in high dose and a 6-day Betadine vaginal regimen. The patients visited the Gynecology out-patient department and the Cancer Detection Center of Severance Hospital, Yonsei University from July 1979 to October 1979.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1. The successful cure rate of vaginitis with only Betadine vaginal regimen was 93.2% in spite of a variety of causative organisms and it was 100% in nonspecific vaginitis. 2. After the combined therapy of Betadine vaginal regimen and Metronidazole orally, Trichomonal vaginitis was cured in 100%. 3. Clinical symptoms disappeared in 78% of all patients within 3 to 4 days of treatment and only 6% of patients complained of a sense of vaginal burning. 4. The high pH of the vagina in affected patients returned to normal range after treatment.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519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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