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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가 지각하는 자기효능과 건강통제위, 자가간호 이행과의 관계 연구

Title
 당뇨환자가 지각하는 자기효능과 건강통제위, 자가간호 이행과의 관계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are compliance, perceived self-efficacy, and health locus of control in NIDDM patie 
Issue Date
1997
Publisher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Description
간호학교육/석사
Abstract
[한글] 국민경제의 성장과 생활양식의 서구화로 인해 당뇨병이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 근자에는 유병율이 3∼5%에 이르고 있고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이 늘어나고 있으며 당뇨병은 만성대사성 질환으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완치되지 않으므로 평생 자가간호 이행을 계속해야 하나 대다수의 환자들이 자가간호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질병이 악화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환자가 지각하고 있는 자기효능정도와 건강통제위, 자가간호 이행정도를 파악하고 이들 개념간의 관계를 제시하여 이를 통해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환자의 자가간호 이행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파악하고 환자의 자가간호 이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속시키는 간호중재방안의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시도한 서술적 상관관계연구이다. 연구대상은 서울시내 일개 대학부속병원 당뇨병쎈타를 통해 통원치료를 받고있는 인슐런 비의존성 당뇨환자들 중에서 임의표출한 80명이었고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자료수집 기간은 1997년 5월 6일부터 5월31일까지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도구는 백경신이 개발한 것을 수정 보완한 5점척도의 20문항으로 구성된 당뇨병관리 자기효능도구와 Wallston 등이 개발한 5점척도의 18문항으로 구성된 다차원건강롱제위척도, 박오장이 개발한 당뇨환자 이행행위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빈도와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Pearson상관계수, t-test와ANOVA, 단계별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환자의 자가간호 이행정도는 평균평점 54.90점(범위15-75점)으로 나왔고, 대상자가 지각하는 당뇨병관리 자기효능은 평균평점 69.84점(범위20-100점)으로 나왔으며, 건강통제위에서 내적통제위의 평균평점이24.70점(범위6-30점), 우연통제위 평균평점이 15.84점(범위6-30점), 영향력있는 타인통제위 평점이 22.60점(범위6-30점)으로 나타났다. 2. 가설 검정 제 1 가설 : "자기효능에 대한 지각이 높을수록 자가간호 이행정도가 높을 것이다." 는 지지되었다( r=.7155, p<.001). 제 2 가설 : "내적통제위점수가 높을수록 자가간호 이행정도가 높을 것이다. "는 지지되었다( r: .3532, p< .01). 제 3 가설 : "우연통제위점수가 낮을수록 자가간호 이행정도가 높을 것이다. "도 지지되었다( r: -.2852, p<.01), 제 4 가설 : "타인의존퉁제위점수가 높올수록 자가간호 이행정도가 높을 것이다. " 도 지지되었다( r: .4052, p<.001), 3. 당뇨병관리 자기효능과 관련있는 일반적 특성은 입원경험 (t=-2.06, p=.04)으로 입원경험이 있는 군이 없는 군보다 자기효능을 높게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적통제위와 관련있는 일반적 특성은 나이(F=3.77, p=.00), 질병이환기간(F=5.63, p=.00)이었고 우 연통제위와 관련있는 변수는 직업유무(t=-2.86,p=.00), 교육정도(F=9.29, p=.00), 자가혈당측정기유무(t=-2.07, p=.04), 처방된 당뇨식이열량에 대한 인지여부( t=-3.07, p=.00)였으며, 타인의존통제위와 관련있는 변수는 나이(F=5.85, p=.00), 직업유무(t=-3.07, p=.00), 현재치료방법(F=4.69, p=.01)이었다. 그리고 자가간호이행과 관련있는 일반적 특성은 입원경험(t=-2.74, p=.00), 합병증유무(t=-2,09, p=.04), 자가혈당측정기유무(t=4.23, p=.00), 처방된 당뇨식이열략에 대한 인지여부( t=2.58, p=.01)였다. 4. 자가간호 이행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단계별 다중회귀 분석한 결과 당뇨병관리 자기효능이 51,20%의 설명력을 나타냈다. 결론적으로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환자의 자가간호이행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효능의 조정이 가장 중요함을 알 수 있다. 핵심되는 말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 자기효능, 건강통제위, 자가간호이행.
[영문]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are compliance and self-efficacy and between self-care compliance and health locus of control in 80 NIDDM patients in terms of internal locus of control, chance locus of control, and powerful others locus of control. This study was a descriptive correlation study. The subjects for this study were obtained using a convenient sampling technique, and were 80 NIDDM outpatients who were enrolled in the Diabetic Center of a University Hospital in Seoul. The tool for this study was a structured questionnaire using the Diabetes Management Self-Efficacy Instrument developed by Kyung Shin Paek(1997), the Multidimension Health Locus of Control scale developed by Wallston, Wallston & Devellis(1978), and the Diabetic Patients' Behavior Compliance Scale developed by Oh Jang Park(1984). The data was collected from May 6th to 31, 1997 and The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t-test, ANOVA,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ere utiliz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were as flows: 1. Study results indicated that the mean score of self-care compliance was 54.90 (range from 15 to 75) and perceived self-efficacy was69.84(range from 20 to 100). On the locus of control scale, the mean score of internal locus of control was 24.70 and chance locus of control was 15.84, while powerful others locus of control was 22.60 out of maximum range of 6-30, respectively. 2. This study found that the subjects' self-care compliance was positively related to their perceived self-efficacy (r=,7155, p<.001), internal health locus of control (r=.3522, p<.01), and powerful others health locus of control (r=.4052, p<.001), while it was negatively related to chance health locus of control (r=-,2852, p<.01). 3. Among the independent variables, perceived self-efficacy, powerful others health locus of control and self-blood sugar test with glucometer were the explanatory variables of the subjects' self-care compliance. The self-efficacy variable explained 51.20% of the self-care compliance scores. 4. Analysis of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found that the subjects' perceived self-efficacy was influenced by their experiences of the hospitalization due to their illness (t=-2.06, p<.05); that internal health locus of control was influenced by the subjects' age (F=3.77, p<.05) and the periods after diabetic diagnosis (F=5.03, p<.05), that chance locus of control was influenced by their occupational status (t=-2.86, p<.05), educational level (F=9.29, p<.05), self-blood sugar test with glucometer (t=-2.07, p<.05), and acknowledgement of prescribed calories in diabetic diet(t=5.85, 7<.05) The powerful others locus of control was influenced by the subjects' age (F=5.85, p<.05), occupational status (t=-3.07,p<.05), and control method that they used (F=4.69, p<.05). Study of the findings implied that self-efficacy was the most powerful explanatory variable of the patients' self-care compliance. Therefore, nursing interventions directed toward increasing patients' perceived self-efficacy are required.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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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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