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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의 Ki-67, p53, bcl-2단백 발현에 따른 예후 분석

Other Titles
 Prognostic implications of Ki-67 index and p53, bcl-2 protein expression in primary central nervous system lymphoma 
Issue Date
2000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중추신경계의 원발성 림프종은 드문 종양으로 두개강내 모든 종양의 1%미만에 불과하나 최근 AIDS 또는 장기이식과 같이 면역결핍상태를 유발할 수 있는 질환과 동반되어 증가하는 추세이며 면역상태가 정상인 사람에서도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의 환자가 방사선, 또는 화학요법 치료에도 불구하고 2년 이내에 사망하지만 이 질환의 예후인자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많다. 본 연구에서는 수술 또는 생검에 의해 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으로 밝혀진 4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소견과 병리조직학적소견을 조사하고 35예를 대상으로 p53, bcl-2단백, Ki-67에 대한 면역조직화학염색을 시행하여 환자의 생존률과의 관계를 검사 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을 Kiel 분류법과 Working formulation에 따라 분류한 결과 저등급(low-grade)이 5예, 중등급(intermediate-grade)이 4예, 고등급(high-grade)이 33예였으며, 면역표현형을 보면 30예는 B세포, 8예는 T세포였다. 2. Ki-67 표지지수는 1.0%에서 92.0%까지 다양하였다(평균 51.1%). 고등급인 경우 61.3%인 반면 저등급에서는 2.0%였고, B세포형은 65.1%인 반면 T세포형에서는 17.5%였으며, 림프종의 등급과 면역표현형에 따라 P값이 각각 0.0002였다. 3. p53 단백은 35예 중 13예(37.1%)에서 발현되었는데 모두 고등급의 B세포림프종이었으며 특히 세포의 면역표현형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2). 4. Bcl-2 단백은 35예 중 18예(51.4%)에서 발현되었지만 종양의 등급이나 면역표현형과는 상관관계가 얼었다. 5. 종양의 등급, 면역표현형 및 Ki-67표지지수 각각에 대하여 Kaplan-Meier 방법으로 생존률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의미있는 예후인자는 Ki-67 표지지수였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 환자의 생존률을 예측하는데 Ki-67 표지지수가 다른 변수에 관계없이 중요하며 따라서 Ki-67 표지지수가 높은 고등급이나 B세포 림프종의 경우 예후가 나쁠 것으로 생각된다. P53과 bcl-2단백의 발현여부와 생존률과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었다
[영문] It has been claimed that CNS lymphoma, a rare neoplasm accounting for only a small fraction of malignant brain tumors, occurs with increasing frequency in immunologically normal as well as immunocompromised individuals. We investigated the prognostic value of Ki-67 index, p53 and bcl-2 oncoprotein expression in relation to clinicopathological parameters in primary CNS lymphoma patients. The tumors were graded by Kiel classification and Working formulation and included 33 high-grade,4 intermediate-grade and 5 low-grade. The phenotype was determined in 38 cases: 30 were B cell type and 8 were T cell type. All cases were found to display variable degrees of nuclear Ki-67 staining from 1.0% to 92.0%(mean 51.1%). A highly significant correlation was established between the proportion of Ki-67 positive cells and the classification into grades(p=0.0002) and phenotypes(p=0.0002). Overexpression of p53 and bcl-2 protein was found in 37.1% and 51.4% of 35 patients, respectively. And p53 expression is significantly increased in B cell type(p=0.02) . On Kaplan-Meier survival curve, the phenotype and grade of tumors, p53 and bcl-2 protein expression were not correlated with overall survival. On multivariate analyses, overall survival was independently influenced by Ki-67 index. In conclusion, it is suggested that Ki-67 proliferating index is the most important marker for predicting biologic behavior of primary CNS lymphoma.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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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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