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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근무력중 및 근무력증후군에서 반복신경자극검사 단계의 재평가

Other Titles
 Strategy of repetitive nerve stimulation test in myasthenia gravis and myasthenic syndrome 
Issue Date
1999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반복신경자극검사는 신경-근 접합부의 기능을 관찰하기 위한 전기생리학적검사 방법인데 신경-근 접합부의 접합 전 질환과 접합 후 질환의 진단 및 임상경과의 추적 관찰에 유용하다. 본 연구자의 검사실에서는 'Oh의 방법'을 사용하며 5개의 근육에서 초당 2, 3, 5회의 빈도로 자극하며 이와 함께 척골신경에서는 50pps의 강축자극을 이용한 검사를 시행한다. 이 검사방법은 여러 개의근육에서 다양한 자극빈도를 이용한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진단적 감수성이 높지만, 검사시간이 길고 고빈도자극에 의한 고통을 환자에게 준다는 단점도 있다. 본 연구자는 이런 단점과 문제점을 극복하고 임상적으로 유용한 검사의 단계를 결정하기 위하여 중증근무력증 혹은 근무력증후군의 임상 진단으로 신촌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전기진단 검사실에서 반복신경자극검사를 시행한 369명의 환자의 검사 기록을 분석하였다. 중증근무력증 환자는 총 357명이었다. 저빈도자극 반복신경자극검사의 감수성은 69.7%였는데 안근만 침범한 경우(40.3%)보다 전신적인 증상이 있는 경우(86.4%)에 양성율이 높았다. 검사 근육별 양성율은 안윤근(59.5%), 비근(54.5%), 승모근(46.4%), 척골측수근굴근(34.4%), 소지외전근(28.2%)의 순이였다. 저빈도자극 반복신경자극검사에 있어서 자극빈도별 양성율은 초당 3회 및 5회 자극에서 높았으며 초당 2회 자극은 양성율이 낮았고 검사에서 제외하여도 진단적 감수성에는 아무 영향이 없었다. 강축자극 후 피로현상은 총 357예 중저빈도자극에서 경계역 감소반응이 있었던 3예에서만 관찰되었다. 근무력증후군에 속하는 환자 12명의 안정기 CMAP와 자발적 근수축 후 CMAP 변화율의 분포는 중증근무력증과 현저한 차이를 보였는데 안정기 CMAP는 4.OmV 이하, 자발적 근수축후 CMAP변화율은 50% 이상이 많았다. 이상의 관찰 결과 저빈도자극 중 초당 2회 자극은 시행할 필요가 없으며 척골신경의 강축자극은 주로 근무력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 즉 척골측수근굴근이나 소지외전근의 안정기 CMAP가 4.OmV 이하이거나 자발적 근수축후 CMAP의 증가가 50 %이상일 때 및 저빈도자극에서의 감소반응이 경계역일 때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영문] Repetitive nerve stimulation(RNS) test is a useful tool in the evaluation of neuromuscular transmission and it is also useful in the diagnosis or follow-up of the disease course of pre- and post-synaptic neuromuscular junction disorder. In our laboratory, we use Oh's method, which tests 5 kinds of muscles(flexor carpi ulnaris, FCU; abductor digiti quinti, ADQ; orbicularis oculi; nasalis and trapezius) and 3 kinds of low rate stimulation(LRS). For FCU and ADQ, we performanother study with high rate stimulation(HRS). This method has the advantage of high sensitivity, but its disadvantages are time consuming and delivers painful stimuli to patient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re-establish the stage of RNS to overcome this problem and to make a simple and useful test with RNS data from 368 patients. The number of patients with MG was 357. The sensitivity of RNS(LRS) was 69.7% in MG. The sensitivity of muscle was greater with generalized symptom(86.4%) than with ocular symptom(40.3%). The sensitivity was higher with 3pps and 5pps than with 2pps, while the exclusion of 2pps didn't affect sensitivity. We found only 3cases with post-tetanic exhaustion(PTE). The number of myasthenic syndrome was 12.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distribution of resting CMAP, post-exercise CMAP between MG and myasthenic syndrome. In most cases of myasthenic syndrome, the resting CMAP of ADQ and FCU was below 4.OmV and post-exercise CMAP of ADQ and FCU was above 50%. In this study, we found that LRS may be done only with 3 and 5 pps, and that HRS of the ulnar nerve was helpful only if there was a suspicion of myasthenic syndrome or a borderline decremental response in LRS. As well, HRS was needed if resting CAMP of ADQ or FCU was below 4.OmV, or if post-exercise CMAP had increased over 50%.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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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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