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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 집단치료가 여대생들의 우울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a cognitive-behavioral group therapy on the depression self-esteem of college women : 간호대학생들을 중심으로 
Authors
 오인옥 
Issue Date
1999
Description
간호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본 연구는 우울한 여대생들에게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제공하고 이 치료가 여대생들의 우울과 자아존중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시도된 단일 집단 사전 사후의 원시실험연구이다. 연구기간은 1998년 10월 8일부터 12월 17일 까지 였고, 연구대상자는 서울시에 소재한 Y대학 간호학과 학생들 1, 2, 3, 4학년 전수를 대상으로 Beck(1978)의 우울척도(BDI)로 우울 수준을 조사한후 18점 이상을 나타내는 대상자 35명중 집단치료참가를 원하는 10명을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이들중 2학년이 한명이었고 1, 3, 4학년이 각각 3명이었고 평균연령은 21.1세 였다. 실험처치전 대상자들에게 Coopersmith(1968)의 자아존중감 척도(SEI)를 사용하여 자아존중감을 조사한후 주에 2회씩 총 8회의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제공한후 사후 조사가 실시되었고, 실험처치 4주후 추후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Window를 이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제1가설인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실시한 후의 우울점수는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실시하기 전의 우울점수보다 낮을 것이다"는 우울이 유의하게 감소하여 지지되었다. 2) 제2가설인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실시한 후의 자아존중감 점수는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실시하기 전의 자아존중감 점수보다 높을 것이다"는 자아존중감이 유의하게 증가하여 지지되었다. 3) 제3가설인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실시한 후의 우울점수의 감소는 4주후에도 지속될 것이다"는 사후와 4주후의 우울 수준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어 지지되었다. 4) 제4가설인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실시한 후의 자아존중감 점수의 증가는 4주후에도 지속될 것이다"는 사후와 4주후의 자아존중감 수준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어 지지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 볼 때, 인지행동 집단치료는 간호대학 여대생의 우울을 감소시키고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 데에 효과적인 중재방안임이 증명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간호사가 독자적으로 우울증상을 호소하는 여성들을 위한 간호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영문]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effect of a cognitive behavioral group therapy on the depression and self-esteem of college women. This study employed a one group pre-post test study design.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0 subjects from October 8 to December 17th, 1998 in a Y. University in seoul, Korea. The cognitive behavioral group therapy used in this study was developed based upon the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of Beck(1978). The subjects were participated in the therapy 90 minutes or 2 hours a session for 8 session. The session was opened once or twice a week. Beck Depression Inventory of Beck(1978) and Self-Esteem Inventory of Coopersmith(1968) were the instuments to collect the data. Data analysis was done using SPSS Windows and Wilcoxon sign rank test used to find the differences between pre-test and post-test. There were 10 subjects in these group. This group has 3 freshmans, 1 sophomore, 3 juniors and 3 seniorsand average of subjects was 21.1. This study indicated that the depression was significantly decreased and the self-esteem was significantly increased after the therapy indicating the positive effect of the therapy. As s conclusion, this cognitive hebavioral group therapy was effective in improving the depression and self-esteem of college women.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5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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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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