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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직원의 주사바늘 찔림 실태 및 위험요인 분석

Title
 병원직원의 주사바늘 찔림 실태 및 위험요인 분석
Issue Date
1998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간호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본 연구는 병원 직원의 주사바늘 찔림 실태와 위험요인을 파악하므로서 주사바늘 찔림에 대한 예방적 방법 수립에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도된 횡단적 조사 연구이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과 마산 소재의 S대학 산하 4개 부속병원 직원 1430명이었고, 자료 수집은 1997년 9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실시하였다. 연구의 도구는 질문지로서 의료인용과 비의료인용으로 나누었으며, 연구자의 경험을 기초로 연구자가 개발한 것과 Wallston & Wallston(1978)에 의해 개발되고 홍근표(1985)에 의해 수정 보완된 표준화된 다차뭔 건강통제위 성격 측정 도구와 일본산업위생협회가 개발한 피로 조사표를 이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C를 이용하여 전산처리 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주사바늘 찔림 발생률은 연구 싯점 이전 7개월 동안 대상자의 51.2%가 주사바늘에 찔림을 경험하며, 평균 주사바늘 찔림 횟수는 1.9회 찔렸다. 3-4회 찔린 경우가 12.0%, 5회 이상 찔린 경우가 6.9%로 3회이상 반복해서 찔리는 경우가 18.9%로서 상당히 많았다. 2. 주사바늘에 찔림 양상을 보면, 찔림발생시 상황은 처치후가 68.0%로 처치 중보다 많았으며, 행위별로는 사용한 주사바늘 뚜껑을 씌우던 중이 20.0%로 가장 많았고, 사용한 물품 정리중 15.3% 순이였다. 찔린 주사바늘은 사용 빈도가 가장 많은 일반주사바늘이 75.7%로 가장 많았으며, 나비바늘 7.5% 이였다. 3. 주사바늘 찔림과 관련된 환자에게 혈액매개성 질병이 없다고 확인된 경우가 52.7%, 혈액매개성 질병이 있는지 여부를 모르는 경우가 22.4%였는데, 혈액매개성 질병으로는 B형 간염이 12.2%이고, C형 간염이 7.3% 이였다. 4. 주사바늘에 찔린 후 처리방법을 안다고 답한 경우가 75.5%였으나 주사바늘에 찔린 후 관리부서에 보고하여 적절한 처리를 받은 경우는 17.6%에 불과하였다. 5. 주사바늘 찔림을 경험한 대상자와 경험하지 않은 대상자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차이가 있는 요인으로는 개체 요인으로 남자에 비해 여자(O.R.= 0.5:1), 26세이상에 비해 25세 이하(O.R.=1:3.1), 기혼에 비해 미혼(O.R.=1:2.7), 고졸이하에 비해 전문대졸 이상(O.R.=0.3:1),1년 이상의 병원근무경력에 비해 1년 이하의 짧은 병원 근무 경력(O.R.=1:1.6), 의사, 의료기사, 비의료인에 비해 간호사(O.R.=0.6:0.3:0.2:1), 피로가 낮은 경우에 비해 높은 경우(O.R.=1:1.7), 위험인식이 높은 경우에 비해 낮은 경우(O.R.=0.8:1)였으며, 기재 요인으로 혈당측정바늘의 사용 빈도가 적은 경우에 비해 많은 경우(O.R.=1:1.9)와 환경 요인으로 검사실, 외래에 비해 일반병동(O.R.=0.4:0.2:1), 업무 상황이 보통에 비해 바쁜 경우(O.R.=1:1.5), 고정번에 비해 교대번인 경우(O.R.=1:3.6), 주사바늘 찔림 사례에 대하여 부서내에서 의사소통을 하는 경우에 비해 하지 않는 경우(O.R.=1:1.7), 주사바늘 분리수거통 이외의 장소에서 주사바늘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 비해 발견되는 경우(O.R.=1:2.3)로 나타났다. 따라서 병원직원이 주사바늘에 찔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위험 요인들을 기초로한 예방 관리 대책을 잘 개발하여 실시한다면 주사바늘에 찔리어 직원 감염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영문] This cross-sectional study was conducted to prepare a foundamental data on a preventive program for needlestick injury of Korean hospital employee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 total of 1430 employees working in four different S. university hospitals, September 29 to October 11, 1977. The sample subjects were asked on a questionnaire of the incidence and the influencing factors of needlestick injuries (NI), which consisted of the questions induced by the researcher's empirics on needlestick injuries, Wallston & Wallston's Multidimentional Locus of Control Scale(MHNC) and Japan Industrial Health Association's Fatique Questionair Method Form. The data collected were analyzed by the SPSS(Statistical Package for Social Science)/P.C. and the summary of results is as follows. 1. During a 7 months' period, about 51.2% of the subiects experienced N.I. of average 1.9 times auld of 51.2% of N.I. 12.0% and 6.9% were repeatly injured cases as 3-4 times and more than 5 times each. 2. It was likely to be more N.I. occured after practice(68.0%) than during practice treatment. The types of practice associated with ware ranked recapping(20.0%), arrangement of needles after used disassembling needles(13.2%), blood sampting(7.9%) and between intravenous injection(6.3%), More than two-third N.I. were related to plain needle(75.7%), scalp needle(7.5%) and vacuum thbe needle(5.1%). 3. Underreporting of blood transmitted diseases(BTDs) of patients were 22.7% while 55% of hospital employees reported that patient had no BTDs. Reported BTDs were hepatitis B(12.2%) and hepatitis C(7.3%). 4. Of N.I. cases, 75.5% answered their equipped knowledge on N.I. management measurements, while comparatively small proportion(17.6%) reported N.I. to unit managers and received proper management. 66.6% were treated with just disinfectants and 13.4% did not received any treatment. 5.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between the case and control groups were associated with host factors(e.g., sex age marriage status, educational background, working experience, type of job), agent factors(e.g., the use of BST needle) and environmental factors(e.g., working situation, duty, the degree of communication on N.I., and the exposure of needle to the place but disassembling container). In conclusion, it is required to prepare needlestick injury precautions on the basis of risk factors to protect hospital employees with a danger of needlestick injuries, and the variables identified in this study will be one of useful, effective guideline.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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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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