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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III급 부정교합자의 악교정 수술후 골격적 재발 양상에 관한 연구

 제III급 부정교합자의 악교정 수술후 골격적 재발 양상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skeletal relapse patterns following orthognathic surgery of class III patients : comparison between SSRO and IVRO : 구내 
Issue Date
 연세대학교 대학원 
[한글] 하악 전돌증의 치료를 위해 외과적인 술식이 교정임상분야에 도입된 이래로 많은 임상적인 성공사례가 보고되어 왔으며 최근에 와서는 하악골 후퇴술의 대표적 술식으로 구내 시상 분할 골절단술과 구내 상행지 수직 골절단술이 주로 시행되고 있다. 물론 이 두가지 술식 모두 만족스러운 술후 결과를 얻을 수 있으나 술후 안정성과 재발의 양상과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하악 후퇴술후 시간경과에 따른 재발의 정도에 관한 국내의 연구는 국외에 비해 다소 부족한 상황이며, 특히 시상 분할 골절단술과 상행지 수직 골절단술후의 재발양상에 관한 비교 연구는 아직 없는 실정이다. 이에 저자는 골격성 Ⅲ 급 부정교합자의 악교정 수술 후 수술방법에 따른 재발 양상과 장기적 안정성을 알아보고자 구내 시상 분할 골절단술로 시행받은 24명(남자 10명, 여자 14명)과 구내 상행지 수직 골절단술로 시행받은 26명(남자 10명, 여자 16명)의 수술 직전(T1), 수술 직후 48시간 이내(T2), 수술 후 4-8주(T3), 수술후 6개월 이상(T4)등 4장의 측모두부방사선 사진을 계측하여 두 군간의 기간별 재발 양상과 각 군내의 타 변수들과의 상관성에 관해 검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하악골의 수평적인 초기 재발은 시상 분할 골절단술군에서는 전방 이동, 상행지 수직 골절단술군에서는 후방 이동 양상을 보였다. 2. 두 군 모두에서, 하악골의 수직적인 초기 재발과 후기 재발은 전안면고경이 감소하는 쪽으로 일어났으며 두 군간의 유의차는 없었다. 3. 시상 분할 골절단술군에서 수술시 근심절편의 후방회전이 많을수록 하악골의 수평적인 후기 재발이 더 전방으로 일어났다. 4. 두 군 모두에서, 수술시 하악골 후퇴량이 많을수록 하악골의 수평적인 초기 재발이 더 전방으로 일어났다.
[영문] To evaluate the relapse pattern and long-term stabilities depanding on surgical methods following orthognathic surgery of Cl Ⅲ patients, the author selected 24 subjects(10 male, 14 female) operated by SSRO and 26 subjects(10 male, 16 female) operated by IVRO. Each subject took four lateral cephalograms : just before surgery(T1), within 48hrs after surgery(T2), 4-8 wks after surgery(T3), 6 month or more after surgery(T4), and the landmarks were digitized. The differences of relapse patterns in each interval between two groups were compared and the significance of correlation among the variables of each group was tested. The obtained results are as follows ; 1. Horizontal early relapse was forward movement of mandible in SSRO group, as compared to the backward movement in IVRO group, and there was a statistical significance between the two groups. 2. Vertical early and late relapses were decreases in anterior facial height in both groups and there was no statistical significance between the two groups. 3. There was a statistical significance in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mandibular horizontal late relapse and surgical change of articular angle in SSRO group. 4. There was a statistical significance in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amount of mandibular set-back and mandibular horizontal early relapse in both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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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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