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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성 청력변화에 관한 연구

Issue Date
1997
Description
산업보건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소음성 난청은 초기에는 고음역에서 청력손실이 있게 되어 상대적으로 저음역에 속하는 일상적인 대화에는 별 지장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본인이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근로자 자신이 난청을 알게 될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다고 볼 수 있다. 소음에 의한 청력장애는 청력검사상 초기에 4,000-6,000Hz에서 청력손실이 있게 되며 일반적으로 4,000Hz의 소리에 특히 청력손실이 심해지는 C^^5 -dip 현상을 볼 수 있다. 소음성 난청은 소음의 음압수준(강도), 주파수, 소음노출기간, 소음의 발생형태(연속음, 단속음, 충격음 등), 개인의 감수성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과성 청력손실(Temporary threshold shift, TTS)은 소음 노출후 단시간내에 일어나는 청력저하로 가역적이며 청각피로현상이라고도 한다. 전형적인 공장 소음의 경우 4,000-6,000Hz에서 일과성 청력손실이 일어나며 대부분 소음 노출후 2시간이내에 일어나고 하루의 작업이 끝날때에는 20-390dB의 청력손실을 초래하며, 이것이 회복되려면 정도에 따라서 12-25시간을 때로는 여러달을 요하기도 한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작업장내 가용공간, 또는 사무실에서 근무전(소음 노출전), 근무후(소음노출 5-6시간후) 청력검사를 실시하여 일과성 청력변화에 관하여 조사하고자 였다. 연구결과 소음 노출전(소음격리 15시간 이상 경과) 청력검사에 비해 소음 노출후(소음에 노출된지 5-6시간 경과) 청력검사결과 청력의 유소견 변화는 소음 노출전 178개에서, 소음 노출후 303개의 귀로 증가되었고, 연령과 근무시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주파수별 일과성 청력변화는 4,000Hz에서 가장 현저하게 높았으며 모든 주파수에서 좌이가 우이보다 높았다. 일과성 청력변화는 연령, 근무시간, 업종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향후 개인별 누적소음폭로량, 보호구의 착용여부에 따른 일과성 청력변화에 대한 폭넓고 장기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영문] Occupational hearing loss have been the leading occupational disease by constituting 58% of all work-related disease in Korea. However, most initial audiometric testings were conducted at any available spaces in the workplace or at the testing room without considering the worker's noise exposure. This study was designed to identify sources of these variation by investing hearing level at 16 hours noise free and hearing level 5-6 hours after noise exposure. To investigate change in the temporary threshold shift was performed to hearing test on 169 workers(106 males, 63 females), 15 manufacturing industries located in Incheon Industrial Distric from March 25 to April 23 in 1997. The result were as follows: 1. The change of disease ears have increased by 123 5o 301, and that after noise exposure was higher than before noise exposure. This increase of the change as statistically significant by age, duration of occopational. 2. Mean hearing loss by frequency was the most prominent in 4,000Hz, the level of hearing loss of left ear was higer than right ear in almost all type of frequency. 3. The difference of change in the temporary threshold shift between before noise exposure and after noise exposu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by age, duration of occopational, type of the industry at 4,000 Hz. It should be done for various studies on temporary threshold shift on the basis first screening audiometric examination so called factors of age, weared earplug, noise exposed, service duration, etc.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5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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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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