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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 환자의 A형 행동양상과 대응에 관한 연구

Title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A형 행동양상과 대응에 관한 연구
Issue Date
1989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간호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본 연구는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A형 행동양상과 대응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한 기술연구이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과 경인지역에 위치한 5개 대학부속병원에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고 입원하고 있거나 외래로 통근치료를 받는 환자 50명과 1988년 이후 서울 Y대 부속병원에 입원한 경험이 있는 환자의 명단을 의무기록실을 통해 수집하여 임의로 100명을 추출한 후 서신을 통해 답하여 준 2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도구는 1967년 Jenkins가 개발한 Jenkins Activity Survey(JAS)를 사용하여 A형 행동양상을 측정하였으며, 대응방법의 측정은 1981년 Jalowiec과 Power가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수집은 1989년5뭘 15일부터 30일까지 총 12일에 걸쳐 실시 하였으며 자료의 분석은 SPSS를 사용하여 전산처리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A형 행동양상 유무, 대응방법의 순위 및 정도를 위해 평균, 표준편차, 백분율의 기술통계를 사용하였고, A형행동양상 유무와 대응방법, 일반적 특성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t-test, ANOVA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총 대상자 73명 중 A형 행동양상을 나타낸 환자는 36명(49.3 %)이며 A형 행동양상을 나타내지 않는 환자는 37명 (50.7 %) 이었다. (2) A형 행동양상을 나타내는 환자의 일반적 특성은 총 36명 중 남자 20명(55.6%), 여자 16명 (44.4 %)이며 60대 환자가 16명(44.4 %)으로 가장 많고 국민학교 졸업 이하 환자가 18명(50%)이며 월수입 31-50만원을 가진 환자가 12명( 33 %), 진단시기 1년 이내의 환자가 18명(50%)을 차지하였다. A형 행동양상을 보이지 않는 환자의 일반적 특성은 총37명 중 남자 19명 (32.1%)이고,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환자가 19명(51. 3 %). 7l만원에서 100만원 사이의 월수입을 가진 환자가 9명 (24 %), 진단시기 1년 이내가 17명 (46%)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3) A형 행동양상을 양상요인별로 나누어 비교하였을때 업무몰입 양상요인(Job-Involvement Factor )의 평균점수가 (X= 2.48 )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A형 행동앙상을 나타내는 환자가 A형 행동양상을 나타내지 않는 환자보다 평균값이 모든 양상요인에서 높게 나왔으며 유의성을 가지고 있다. ( P < .001) (4) A형 행동양상 유무에 따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의 비교에서는 유의한 관계를 보이는 것이 없었다. (5) 대상자의 대응정도를 비교하였을 때 전체 대상자와 A형 행동양상을 나타내는 환자, A형 행동양상을 나타내지 않는 환자 모두 5점 척도에서 3.4이상의 평균값을 가져 대응을 많이 하였다. (6) 대상자의 대응방법은 전체 대상자, A힝 행동양상을 나타내는 대상자, A형 행동양상을 나타내지 않는 대상자 모두에서 문제중심 대응방법의 평균값이 감정중심 대응방법의 평균값보다 높게 나왔으나 통계상 유의하지 않았다. 대상자가 가장 많이 쓰는 대응방법은 "내가 처한 문제를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려 한다" 이고 가장 사용하지 않는 대응방법은 "닥치는 대로 물건을 산다" 이다. (7) A형 행동양상 유무와 대응방법 사이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영문] This descriptive study is intended to classify thr CHD pati ents into Type A and Non- type A, and to find out the associatino of the behavior types with coping methods. Thirty-nine male and thirty-four female patients(aged 30 to 80 years) with coronary heart disease are observed by a survey. The measurement instrument employed Jenkins Activity Survey(JAS),and Jalowiec and Power'S Coping Questionare which are self- adminiatrated and machine-scored test questionare. The measure is applied in the five university hospitals located in Seoul and Kyonggiareas for the fifteen days through May 15th to 30th of 1989. The main result from the JAS are : thirty-six patients(49.3%) are identified as type A personnel ; among the type A, the male is twenty(55.6%) and female is sixteen(44.4%); each mean score of the JAS three dimensions of the type A group is higher than that of the nan-type A. The mean score of each dimension shows the patients in type A are temd to be more hard-driving, more speedy and impatient, and more job- involvd than those in non-type A. Demographic data is not associated with type A behavior pattern. In coping aspect,both types(type A and non-type A) have the mean scores above 3.4 points( 5 points is the maximum), and this demonstrates every CHD patients in this study is generally coping well to his/her stress. Regardless of the behavior pattern type, the patiens tend to use the problem focused- coping method rather than emotional-coping method, but this i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Neither. demograpgic variables, nor type A behavior pattern show the association with the coping method.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8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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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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