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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의 자궁내 피임장치 수용에 의한 출생방지율의 추계

Title
 한국부인의 자궁내 피임장치 수용에 의한 출생방지율의 추계
Other Titles
 Estimates of birth averted rates for the acceptors of intra - uterine contraceptive device in Korea : 1968-1979
Issue Date
1984
Publisher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Description
보건학과/석사
Abstract
[한글]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모든 나라에서는 급격히 증가하는 인구문제를 해결하고자 여러가지 피임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임시적 피임방법 중 자궁내 피임장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수용율을 나타내고 있다. IUD에 의한 평균 불임기간 및 출생방지율은 가족계획사업 목표설정 및 인구계획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이다. 연구대상은 우리나라에 있어서 1968년∼1979년까지의 자궁내 피임장치를 수용한 15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15세∼49세까지의 연령별 및 기간별(1968년∼1971년, 1972년∼1975년 및 1976년∼1979년) 유배우 출산율, 연령별 및 개월별 IUD지속보유율, 산후 무월경기간과 자궁내 장치의 중복 사용기간, 사고임신율 및 사고임신에 대한 불임기간을 고려하여 자궁내 피임장치에 의한 평균불임기간 및 출생방지율을 추계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기간별 IUD수용자에 대한 평균 불임기간은 1968년∼1971년, 1972년∼1975년 기간중 평균 1.18년이며 1976년∼1979년 기간중 평균 1.23년이었다. 연령별 평균 불임기간은 1968년∼1971년 기간중 IUB수용자가 20∼24세일 때 0.6년, 25∼29세일 때 0.8년, 30∼34세일 때 1.0년, 35∼39세일 때 2.3년이었다. 1972년∼1975년 기간중 IUD수용자가 20∼24세일 때 0.6년, 25∼29세일 때 0.8년, 30∼34세일 때 1.4년 35∼39세일 때 1.9년이었다. 1976년∼1979년 기간중 IUD수용자가 20∼24세일 때 0.7년, 25∼29세일 때 0.7년, 30∼34세일 때 1.8년, 35∼39세일 때 1.7년이었다. 2. 기간별 IUD수용자에 대한 출생방지율은 1968년∼1971년 기간중 평균 32%이며, 1972년∼1975년 기간중 평균 31%이고, 1976년∼1979년 기간중 평균 37%였다. 연령별 출생방지율은 1968년∼1971년 IUD수용자가 20∼24세일 때 23%, 25∼29세일 때 30%, 30∼34세일 때 32%, 35∼39세일 때 44%였다. 1972년∼1975년 기간중 IUD수용자가 20∼24세일 때 23%, 25∼29세일 때 26%, 30∼34세일 때 38%, 35∼39세일 때 36%였다. 1976년∼1979년 기간중 IUD수용자가 20∼24세일 때 27%, 25∼29세일 때 27%, 30∼34세일 때 54%, 35∼39세일 때 36%였다. 3. IUD수용자의 1968년∼1979년 기간중 평균 불임기간의 기간별 변화는 20∼24세군에서 평균 0.6년으로 제일 낮았고 35∼39세군에서 평균 2.0년으로 제일 높았다. 4. IUD수용자의 1968년∼1979년 기간중 출생방지율의 기간별 변화는 20∼24세군에서 평균 24%로 제일 낮았고 30∼34세군에서 41%로 제일 높았다.
[영문] In Korea, population problem has become one of the most important tissues that are to be solved immediately for the nation's development of socio-economic status and promotion of public health. How nationwide family planning program is the major measure for the effort of reducing berth rate. Since introduction of contraceptives to the eligible couples in Korea, intra-uterine contraceptive device such as Lippes Loop was the most frequently accepted contraception among the Korean wives. Recently, United Nations recommended various demographic models for evaluation of family planning programmes. Among the models, Reproductive Process Analysis Model, developed by Robert G. Potter, was the only available dynamic model that estimates birth averted rates by acceptor's age-specific characteristics. This study, therefore, was aimed to measure age and period specific berth averted rates for the users of intra-uterine contraceptive device during the period from 1968 to 1979. Data used for this study were from the nationwide statistics compil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Affaire. The major estimates are summarized as follows: 1. From 1968 to 1971, the mean protection time was estimated as 1.18 years, and the berth averted rate was 32 per 100 users on the average. 2. From 1972 to 1975, the mean protection tome was eatimated as 1.18 years, and the berth averted rate was 31 per 100 users on the average. 3. From 1976 to 1979, the mean protection time was estimated as 1.23 years, and the birth averted rate was 37 per 100 users on the average. 4. The estimated five-year age group specific mean protection time for the period of 1968 to 1979 were, 0.6 years for 20-24, 0.8 years for 25-29, 1.4 years for 30-34, and 2.0 years for 35-39 on the average. 5. The estimated five-year age group specific berth averted rate for the period of 1968 to 1979 were, 24 per 100 users for 20-24, 28 per 100 users for 25-29, 41 per 100 users for 30-34, and 39 per 100 users for 35-39 on the average.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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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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