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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혈구 침강속도(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에 관한 Westergren편법의 평가

Other Titles
 (An) evaluation of the modified Westergren method in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measurement 
Issue Date
1987
Description
보건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적혈구 침강속도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ESR)는 염증성 질환등을 규명하기 위해 검사실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혈액학적검사 방법의 하나이다. 측정 방법에는 Wintrobe, Westergren, Zetafuge방법 등이 있으나 1973년 International Committee for Standardization in Hematology(ICSH) 에서는 Westergren방법을 추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Westergren법을 보강한 Westergren편법(Modified Westergren Method)으로 일회용 Westergren tube를 사용하는 방법이 외국에서는 이미 널리 사용되어 지고 있다. 따라서 본 실험에서는 종래의 Wintrobe법 대신 일회용 Westergren tube를 사용했을때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실기면의 문제점을 검토해 보고자 Wintrobe법과 Westergren편법을 비교 실험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Westergren편법으로 측정한 정상 대조군 성인 남자의 참고치는 2.4±4.0 mm/hr (Mean±2 SD)이며 정상 대조군 성인 여자의 참고치는 5.6±9.8mm/ hr 이었다. 2.검체 채취후 즉시 ESR을 측정하였을 때와 실온에 1시간, 2시간 및 4시간 방치후 측정하였을때를 비교하면 Westergren편법의 경우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P>0.05), Wintrobe법의 경우에는 방치 시간이 길어지면 ESR치는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5). 3. 검사실의 온도가 ESR치에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하여 실온을 15℃, 22℃ 및 30℃로 조정한 후 각기 ESR을 측정하였더니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ESR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두 방법 모두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P>0.05). 이때 그 변화가 두 방법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검정하기 위하여 각 온도별 변화비율을 구하여 두 방법간의 paired t-test를 시행하였다. 그 결과 아무런 유의한 차이도 없음을 알았다 (P>0.05). 또한 검체를 채혈후 15℃, 22℃, 30℃의 온도에 2시간 방치후 같은 22℃에서 ESR을 측정하여 보았다. 이때 그 측정치는 높은 온도에 방치할수록 다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두 방법 모두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P>0.05 ) .이때 두 방법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검정하기 위하여 각 온도별 변화비율을 구하여 두 방법간의 paired t-test를 시행한 결과 아무런 유의한 차이도 없었다(P>0,05). 4. ESR tube를 rack에 세울때 각도의 기울기가 ESR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tube를 5°및 10°로 기울게 조정하여 실험하였다. 그 결과 각도가 많이 기울어질수륵 ESR치가 증가하였으며 두 방법 모두 수직으로 세워졌을때의 수치에 비하여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이때 그 증가하는 정도가 Wintrobe법과 Westergren편법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보기 위하여 그 변화비율을 구하여 paired t-test를 시행한 결과 두 방법간에는 아무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영문] When anticoagulated whole blood Is allowed to strand for a period of time, the red blood cells settle down from the plasma. This rate described as millimeters per hour is known as the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ESR). The most popular methods that measure ESR are conventionally Westergren method, Wintrobe method and Zetafuge method. Among these Westergren method was devised in 1924 and It has been the most widely used method and recommended by international committee for standardization in hematology(ICSH) as reference method. Recently modified Westergren method using disposable tubers is accepted by ICSH. But, classic Wintrobe method correcting anemia by hematocrit is still used in most laboratories in our country. This study is designed to compare the Wintrobe method and modified Westergren method with a particular reference fort the technical stabilities.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1. The reference range by modified Westergren method was 2.4±4.0 (Mean±2SD) mm/hr in healthy Korean male adults and 5.6±9.8 mm/hr in healthy Korean female adults. 2. The effect of time lag between the blood collection and initiation of ESR running was much smaller by the modified Westergren method than by the Wintrobe method, within a period of 4 hours or less. 3. The effect of various roon temperature, in which esther the blood was stored, or the ESR was run was not significantly great nor was different by the two methods. 4. The effect of inclined angle of ESR tube was seriously great even with 5 degrees by both methods but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wo methods. With these results, it is concluded that the modified Westergren method can be replaced for the classic Wintrobe method in view of its stability against the time lag before test md the room temperature. And the inclined angle of the tube is proved to be the most important technical error factor by both of the methods.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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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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