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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서울지역 운전자의 제특성 및 건강과 교통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relation of some characteristics, health and traffic of the drivers in one of districts of seoul city 
Issue Date
1988
Description
보건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오늘날 우리나라는 자동차 대수의 증가에 비추어 교통사고율이 계속 증가되고 있으며 고통사고 주요 원인인 제1 당사자로 운전자에게 있음이 지적되어 왔다. 본 연구는 운전자의 건강과 사고와의 관계를 파악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함을 인반적 목적으로 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목적을 갖는다. 1) 교통사고 운전자의 제특성을 파악한다. 2) 교통사고 운전자의 건강상태를 파악한다. 3) 제특성과 교통사고와의 관계를 알아본다. 4) 건강상태와 교통사고와의 관계를 알아본다. 5) 운전실태와 교통사고와의 관계를 알아본다. 6) 흡연·음주·약물복용상태와 교통사고와의 관계를 알아본다. 본 연구는 횡단적 기술 조사연구로서 연구대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8개 영업용 택시회사에 근무하는 운전자 중 3개 영업용 택시회사를 임의 추출하여 1987년 1월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이곳에 근무하는 운전자 총 360명 중에서 본 연구에 참여한 운전자 243명 (모집단의 67.5%)이다. 연구도구는 본 연구목적을 성취할 수 있도록 고안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자료수집기간은 1987년 10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12일간 실시되었으며 질문지 응답율은 100%이었다. 자료분석은 전산처리하였으며 운전자의 제특성 및 건강과 교통사고의 관계는 t-test와 x**2-test를 활용하여 통계적 유의성을 검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교통사고 운전자의 제특성 1) 평균연령은 35세이고 30대군 전체 연령층 41명(51.2%)였다. 2) 종교는 무교가 32명(40.0%)으로 가장 많았으며 종교를 사람이 48명(60.0%)이었다. 3) 결혼상태는 기혼이 전체대상자의 4/5를 차지하였다. 4) 교육연수는 고등학교 졸업이 33명(41.1%)으로 가장 많았다. 5) 월수입은 31만원 이상이 77명 (96.3%)이고 월평균 수입은 8만원이었다. 6) 10년 이하의 운전경력자는 56명 (70.0%)이었고 평균 운전 경력은 10년이었다. 7) 자신의 직업에 대하여 만족한다는 사람은 32명(40.0%)이었다. 8)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이며 하루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72명 (90.0%)이었다. 2. 교통사고 운전자의 건강상태 1) Koo의 19가지 증상별 교통사고 운전자의 수 및 비율분포를 보면 만성적인 피료는53명(66.3%)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관절이나 근육통 35.0%, 식용상실 33.8%의 순이었다. 1인의 평균 증상수는 3이고 개인의 증상수에 대한 최빈수는 1이었다. 2) Koo의 19가지 증상발생시기는 늘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았고 대체로 치료를 받지 않고 있었다. 3. 운전자의 제특성에 따른 교통사고 유무 가. 인구사회학적 특성 1) 연령과 교육연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월수입이 많은 사람에게서 월수입이 적은 사람보다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t=4.78, p<0.05). 3) 운전경력 및 직업만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4) 수면시간이 짧은 사람에게서 수면시간이 긴 사람보다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t=-4.35, p<0.05). 5) 운동빈도가 낮은 사람에게서 운동빈도가 높은 사람보다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t=4.72, p<0.05). 6) 종교, 결혼상태, 주거형태와 교통사고 유무눈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나. 겅강상태 1) Koo의 19가지 증상중 유증상수가 많아질수록 교통사고율이 높았다. 2) Koo의 유증상별 교통사고 유무와는 교통사고가 없는 경우 있는 경우보다 많았고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P<0.1). 다. 운전실태 1) 주당 운전시간은 운전시간이 많은 사람에게서 운전시간이 적은 사람보다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t=.1.71, p<0.1). 2) 월평균 근무일수에 있어서는 월평균 근무일수가 많은 사람에게서 근무일수가 적은 사람보다 교통사고가 많은 것르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t=7.72, P<0.05). 3) 휴식시간에 있어서는 휴식시간이 적은 사람에게서 휴식시간이 많은 사람보다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t=-6.08, P<0.05). 4) 안전벨트 착용여부와 교통사고와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라. 흡연·음주·약물복용상태 1) 흡연량이 적은 사람에게서 흡연량이 많은 사람보다 교통사고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t=-3.31, P<0.05). 2) 음주별 교통사고 유무와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운전자 중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96% 이상이 약국에서 구입하고 있으나 교통사고를 경험한 사람은 극히 소수이기는 하나 상점, 노상에서도 구입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4) 약국에서 약물을 쉽게 구입할 수 있거나 의사의 처방을 요하지 않는 자양강장드링크제, 피로회복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많았다.
[영문] This study was attempted to figure out what kind of relationships exist between occurrence of accidents and health of accident drivers. As objectives of this study, 3 taxi companies were selected, using the random sampling method, among 8 taxi componies which are located at Seodaemoon-Gu, Seoul, and also among the drivers who worked for these companies form Jan.1st, 1988 until Oct. 28the 1988, 243 drivers, who participated in this study, were selected as a target of this study. Among the 243 drivers, the number of the drivers who had accidents more than once, were 80 person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 1. The average age of the accident drivers was 35 years, 80% of them were married, and 33 drivers (41.1%) were the majority who graduate form high school. 2. The drivers who had a monthly income of more than ₩310,000 were 96.3% and the drivers who had an experience of less than ten years were 70.0%. 3. As far as the symptoms were concerned, chronic fatigues showed the highest frequency followed by arthritis, muscle aches and losses of appetite, etc. in consecutive orders and most of the people were having these symptoms and were not receiving any medical treatments. 4. The more the monthly income & the less the sleeping hours and the more the number of symptoms, they showed a higher rate of traffic accidents. 5. The more the driving hours & working days and the less the resting times, they showed a higher rate of accidents. 6. The most popular medicines the drivers took, were nutrition-restorative drinks, fatigue relieving medicines and liver protectants, etc. in consecutive orders.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6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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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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