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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세포종에 대한 임상적 고찰

Title
수아세포종에 대한 임상적 고찰
Other Titles
Clinical observation on the medulloblastoma
Issue Date
1983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1967년 9월부터 1981년 8월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연세의료원과 원주 기독병원에서 수술치험한 31예의 수아세포종에 대하여 과거 여러 가지의 치료방법과 그 결과를 비교함으로써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찾고자 임상적 고찰을 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총 31예중 남자가 19예 여자가 12예였고 16세미만의 소아가 22예(73%)이었다. 남녀의 비율은 1.5:1이었다. 2. 임상증상으로는 뇌압상승의 증상이 8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보행장애, 경련발작, 현훈 및 의식장애의 순이었으며 증후로는 유두부종, 소뇌의 이상소견 및 뇌신경마비 등의 순이었다. 임상증상의 발현에서부터 치료를 받기까지의 기간은 3일부터 10개월 사이었으며 평균기간은 2.2개월이었다. 3. 방사선학적 소견상 단순 두개골 X-선촬영에서 뇌압상승의 소견이 나타난 예가 35%였으며 뇌동맥촬영에서 뇌수종의 소견이 76%에서 나타났고 추골동맥촬영상 종양음영을 2예에서 볼 수 있었으며 Conray 뇌실조영술에서 뇌수종 및 제4뇌실의 압박 및 폐쇄소견을 보인 예가 94%이었고 종양음영의 증가를 보인 예가 75%이었으며 대조강화된 예가 88%이었다. 4. 종양의 발생부위는 소뇌충부가 20예로 가장 많았으며 소뇌엽부에 발생한 예가 8예이었고 소뇌충부에 발생한 예가 현저히 많았다. 5. 종양을 전적출한 후 방사선요법을 병행한 8예에서 1년간의 생존예가 7예로서 이들은 재발 및 척수강내로의 전이가 없어 예후가 좋았고, 부분적출후 방사선요법을 시행하지 않은 8예에서 1년까지의 생존예는 2예이고 이들중 재발이 1예, 척수강내 전이가 2예로 가장 예후가 불량하였다. 1년까지 생존한 예의 신경학적 장애를 Bloom씨의 분류법에 따라 나눈 결과 제1,2군에서 속한 예가 75%이었고 제3군이 10%, 제4군이 15%이었다.
[영문] To find out effective treatment, the author had clinical analysis on 31 patients with medulloblastoma who had been treated surgically at the Department of Neurosurgery Yonsei Medical Center 물 Wonju Christion Hospital from Sept.1967 to Aug.1981. the result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Among 31 patients, 19 were male and 12 female. About 73% of cases were found under the age of 16 and male was predeminant in this age group. 2. The most common clinical symptom was that of increased intacranial pressure(84%). Gait disturbance, generalized seizure and mental changes were also found in order and duration of symptom was average 2.2 month. Neurological signs showed papilledema, cerebellar signs and 6th cranial nerve palsy. 3. Plain skull X-rays, carotid angiography and conray ventriculography were useful diagnostic methods but brain CT scan was thought to be The most accurate, noninvasive an helpful method which showed size, localization of tumor and relationship with surrounding structures. In brain CT studies hydrocephalus and compression of 4th ventricle were found in 94% and 88% revealed contrast enhancement. 4. Considering 1 year survival rate which was possible follow up in this study, microsurgical total excision of tumor followed by radiation disclosed best result for reducing recurrence and seeding of tumor into CSF.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6330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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