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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사망의 임상적 연구

Other Titles
 (A) clinical study on meternal mortality 
Issue Date
1976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지난 수십년간 선지외국에서는 임산부 사망에 관해 계속된 연구와 그에 따른 예방 및 치료 활동으로 임산부 사망율을 크게 감소시켰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임산부사망에 관한 연구는 대도시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한 단편적인 보고가 약간 있을뿐 미미한 실정이고 우리나라의 임산부 사망률은 상당히 높다. 본 연구는 사회경제 교육면에서 서로 차이가 있는 세브란스병원과 원주기독병원의 임산부 사망의 실태 파악과 더 나아가 임산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저 1968년부터 1975년 사이에 연세대학교 외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원과 원주기독병원에 입원하여 사망한 임산 91예를 대상으로 임상 기록부를 조사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동기간중 생아 출산수는 21,122명(세브란스 17,126명, 원주 3,996명)이었으며 임산부 사망은 91예(세브란스 50예, 원주 41예)였다. 2. 임산부 사망율은 43.3(Per 10,000 live birth) (세브란스 29.2, 원주 102.6)이었으며 원주기독병원의 임산부 사망률은 세브란스보다 3배이상 높았다. 3. 연도별 임산부 사망율은 1968년이 83.6, 1975년이 27.7로써 차차 감소하는 추세였다. 4. 임산부 사망율은 직접적 원인이 74.7% 간접적 원인이 23.0% 비관련성 원인이 2.3%였다. 5. 가장 흔한 원인은 감염으로 전체 원인의 29.6%였으며 다음으로 임신중독, 출혈의 순이였다. 6. 직접 사인은 감염이 39.7%, 임신중독이 28%, 출혈이 23.6%, 혈전증이 8.7%였으며, 세브란스와 원주간의 큰차이는 없었으나 임신중독에 의한 사망은 원주에 약간 많았다. 7. 정기적으로 산전, 관호를 받은 경우는 1예도 없었으며, 병원 도착후 24시간 이내에 52.2%가 사망했다. 8. 사망 연령은 26∼30세군이 23%로 가장 많았고 감염으로 인한 사망은 31세 이상 다임부에 자간은 ��은 초산부에 많았다. 9. 직접 사인의 대부분이 예방 가능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10. 임산부 사망율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임산부에게 바른 건강교육과 산전 관호의 철저, 의료인의 질적향상, 병원 시설의 확충 및 병원분만의 증가가 필요하고 전무위원회의 설치 운영과 효율적인 가족계획 사업이 요망된다.
[영문] Ninety one maternal deaths in cases who had been admitted to Severance and Won Ju union christian hospital from 1968 through 1975 are analyzed clincally. Total 21122 live briths were recorded at this hospitals during that period. The result are as follows; 1. Maternal mortality rate was 43.3 per 10000 live births (severance 29.2, won Ju 102.6). The anual maternal mortality rate has decreased gradually. 2. 74.7% of all deaths were direct obstetric, 23% were indirect obstetric and 2.3% were non-related. 3. Among direct obstetric deaths, 39.7% were due to infection, 28% to toxemia and 23.6% to hemorrhage. Thrombolism was noticed in 6.6% 4. The most common cause of deaths was infection-29.6% of all maternal deaths. Of these, 52.2% were from infection after midtrimester abortion. 5. The most common causes of indirect obsteric deaths were heart and liver disease. 6. None of the 91 cases had received regular antenatal care and 52.2% arrived at hospital 24 hours prior to deaths. 7. Most of the obstetric deaths probably preventable. 8. This study domonstrate that, for the prevention of avoidable maternal deaths, the followings are needed: Patient education, antenatal care and early identification of high risk patients, reeducation of the medical personels, increasing hospital fascilities and promotion of hospital delivery, more contraceptive servics, and establishment of maternal mortality commeettees.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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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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