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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여고생의 흡연실태

Other Titles
 (A) study on smoking status of high school girls in Seoul 
Authors
 심은희 
Issue Date
1989
Description
보건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서울시내여자고등학생들의 흡연실태, 흡연에 관한 지식, 흡연에 대한 태도를 파악하기 위해 서울시를 4구역으로 분류하고 인문계와 실업계, 여고와 공학, 주간과 야간학교를 층화하여 임의추출한 14개 학교의 72개학급 학생 4,152명에게 조사목적을 위해 고안된 설문지로 설문 조사하였다.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흡연율 1) 4,152명 여고생중 흡연율은 5.1%이었으며 과거흡연경험율은 7.8%이었다. 2) 학교유형별로 여고와 남녀공학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주간보다는 야간이, 인문계보다는 실업계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의 흡연율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3) 가족 중 흡연자가 있는 경우이거나 아버지가 흡연하는 학생일수록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하여 흡연율이 높았다. 4) 학교생활에 불만족할수록 그리고 학교성적이 나쁠수록 흡연율이 높았으며 남자친구가 있는 경우 그리고 흡연하는 친구가 있는 경우 흡연율이 높았다. 2. 흡연상태 1) 조사대상 여학생 중 67.8%가 중3에서 고1사이에 흡연을 시작하였으며, 흡연시작동기는 호기심에서 (35.8%),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30.9%), 친구와 어울리기 위해서(17.2%)이었다. 2) 담배를 불규칙적으로 피우는 경우는 39.6%이었으며, 흡연하는 장소는 레스토랑, cafe(56.3%)이었다. 3) 1일흡연량은 5개피이하인 경우가 37.1%이었으며, 흡연자중 양담배를 피우는 학생이 5.5%를 차지하였다. 4) 담배구입은 주로 담배가게(74.0%)에서 구입하며 주로 흡연하는 경우는 친구와 어울릴 때 (39.3%), 기분이 나쁠때(26.9%), 고민이 있을때(15.9%)이며, 흡연하는 이유는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35.5%), 끊을수 없어서(27.5%)였다. 5) 흡연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가까운 친구가 가장 많았고(86.1%), 금연의사에 대해서는 대부분 건강을 이유로 금연하겠다고 하였다. 3. 흡연에 관한 지식 1) 흡연의 해독에 대해 흡연군, 비흡연군 모두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으나 흡연군에 비해 비흡연군이 심각하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유의하게 많았다. 2) 흡연이 주위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흡연군에 비해 비흡연군에서 나쁜 영향을 미친다라고 대답하는 학생이 많았다. 4. 흡연에 대한 태도 1) 여성흡연과 고등학생의 흡연에 대해 흡연군은 대체로 긍정적인데 반해 비흡연군은 대체로 부정적으로 나타나 유의한 차를 보였다. 2) 친구의 흡연에 대해서 흡연군은 주로 줄이라고 권유하는 반면 비흡연군은 주로 끊으라고 권유하는 학생이 유의하게 많았다.
[영문] In order to study smoking behavior of senior high school girls in Seoul, survey was conducted using the randomly selected samples from 14 high schools during the three months from September to November, 1988. The survey was analyzed to estimate the rate of smoking and to study knowledge on smoking and attitude for smoking.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rate of smoking was 5.1% among 4152 girls. It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rates between the girls high school and coeducational high schools. The rates were higher in night schools than day schools; and higher in vocational schools than academic schools. 2) The higher smoking rate was obtained from the students whose father was smoker; and who were less satisfied with the school life; and who had boy friends or smoking friends. 3) The age of first experience in smoking was mostly either third year of middle school(33.2%) or first year of high school(34.6%). 4) The major motivations to start smoking were curiosity (35.8%), to control stress(30.9%), and temptation by friends(17.2%). 5) The major smoking place was entertaining place such as restaurants or cafe(56.3%). 6) The quantity of a daily smoking was generally less 5 than cigarettes a day(37.1%). Of these, 5.5% smoked American made cigarettes. 7) The smoking group usually smoked when they were meeting friends(39.3%), experiencing bad feeling(26.9%), and having some troubles(15.9%). 8) The reasons for smoking were to feel better (35.5%), and due to difficulty of stop smoking(27.5%). 9) Both the smoking and non-smoking group agreed that smoking effects human health, but non-smoking group answered the serious influence on others health as well as their own health. 10) While the smoking group was positive to smoking, the non-smoking group was negative to that subject. 11) While the smoking group was willing to pursuade other smoking friends only to reduce the quantity of smoking, the non-smoking group would encourage them to completely quit smoking.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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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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