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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요천골 신경근에 대한 형태학적 연구

Title
 한국인 요천골 신경근에 대한 형태학적 연구 
Other Titles
 (A) morphological study of the lumbosacral spinal nerve root in Korean adults 
Issue Date
1988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척수신경근의 변이 및 신경근과 수막등의 주위 관계와의 변이는 여러가지 임상증상을 나타낼 수 있고, 이학적 검사, 척수조영술 및 전산화단층촬영상에서 척수추간원판 탈출증 등의 질환으로 잘못 진단되기도 한다. 척수신경근을 구성하는 척수신경세근에도 이상기 시, 문합, 부가근, 세군분리 등의 변이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변이는 신경학적 진단의 기초가 되는 피절의 분포양상에 차이를 나타내거나, 척수신경후근절제술시 혼동과 불완전한 치료를 낳는다. 척수신경근 및 신경세근의 형태학적 특징과 변이에 대해서는 보고들이 많지 않고,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저자는 신경근 변이의 빈도를 다른 종족의 빈도와 비교하고, 앞으로의 임상응용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한국인 124예를 대상으로 요천골 척수신경근의 형태학적 변이와 형태계측, 요천골 척수신경 세근의 형태학적 변이의 빈도와 유형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척수신경근의 형태학적 변이는 전체 조사수 124예중에 7예(5.6%)에서 관찰되었으며, 이를 여러 종족의 빈도와 비교하였다. 관찰된 변이의 유형은 공통근 4예, 경막외문합 2예 및 상부기시 1예이었다. 2. 척수신경근 간의 거리는 제2요신경근과 제3요신경 사이가 가장 길었으며 하부로 내려갈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3. 척수신경근은 후근이 1-5개, 전근이 1-2개의 신경세근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4. 척수긴경세근의 분절내 기시변이인 탈선근은 후근에서 18.7%, 전근에서 16.6%의 빈도를 나타내었으며, 1개의 탈선근이 관찰된 경우가 12.3%, 두 개 이상의 탈선근이 관찰된 경우가 5.3%였다. 탈선근이 가장 많이 발생한 분절은 제1요신경근이었다. 5. 척수신경 세근의 분절간 기시변이는 세근분리와 부가근으로 나누어 관찰하였는데, 분절간 기시변이는 후근에서 1.9%, 전근에서 0.8%의 빈도를 나타내었다. 부가근의 빈도는 후근에서 0.8%, 전근에서 0.3%, 세근분리는 후근이 1/1%, 전근이 0/5%를 나타내어, 후근에서 전근보다 분절간 기시변이의 빈도가 높았으며, 유형별로는 세근분리의 빈도가 부가근의 빈도보다 높게 나타났다. 분절간 기시변이가 가장 높게 관찰된 분절은 제5요신경과 제1천신경 사이였다. 6. 척수신경 세근의 분절간 문합변이는 후근에서 14.4%, 전근에서 6.9% 전체적으로 10.7%의 빈도를 나타내었다. 문합의 유형은 연합문합(78.8%), 평행문합(12/0%), 재배열문합(9.2)의 순서로 관찰되었다. 문합변이의 빈도가 가장 높았던 곳은 제5요신경근과 제1천신경근 사이였다. 7. 척수신경의 전근과 후근간의 문합은 전체 조사수 100예 중에 4예(4%)에서 관찰되었는데, 오른쪽에서 3예 왼쪽에서 1예 관찰되었다.
[영문] A morphological study of the lumbosacral nerve root of Korean adults was done using 100 spinal cords and its meningeal coverings. For clinical purposes, morphologic variations of spinal nerve root and that of spinal nerve rootlet were observed. And interroot space and number of spinal nerve rootlet were assessed for anatomical basis of surgical application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1. The morphologic variations of lumbosacral nerve root was noted 5.6% of cases studied. Noted morphologic variations were conjoined nerve root, cranial origin and extradural anastomosis. 2. The lumbosacral interroot length was measured with interval between second lumbar nerve root and third lumbar root being longest. 3. The lumbosacral nerve roots were composed of 1-5 rootlet in posterior root and 1-2 in anterior root. 4. The aberrant root of lumbosacral nerve root was noted in 17.7% of cases. 5. The intersegmental variations of lumbosacral nerve rootlet composed of rootlet division and supernumerary root were noted in 1.3% of cases. 6. The intersegmental variations of lumbosacral nerve rootlet was noted in 10.7% of cases and classied into 3 types by shape with union anastomosis (78.8%) being the most frequent. 7. The anterior to posterior anastomosis of lumbosacral nerve rootlet were noted in 4% of cases.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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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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