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s in

39 0

자궁경암의 역학적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f epidemiologic factors in carcinoma of the uterine cervix 
Authors
 사윤진 
Issue Date
1976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1962년부터 1974년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자궁암 조기진단센타를 방문하였던 17,951명중 병리학적으로 가중경암으로 확진된 271명과 아닌 것으로 진단된 17,680명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의부요인에 관하여 역학적으로 조사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유병율 13년간의 년도별 자궁경암의 평균 유병율은 1.51%였음 1969년부터 현저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방문목적별 유병율은 방문목적이 기록된 13,011명중 특별한 증상이 없이 조기 진단을 위한 검사를 받을 목적으로 내원한 12,837명의 자궁경암의 유병율은 1.32%였으나 어떤 증상이 있었거나 또는 외부에서의 진단을 확인하기 위하여 내원한 167명의 유병율은 39.52%로서 상당히 높았다. 2. 지역 지역별 유병율은 서울에 거주하는 16,333명에 대하여 1.28%였으며 중,소도시에서 내원한 769명의 유병율은 3.51%였고 농어촌에서 온 628명의 유병율은 5.09%로서 가장 높았다. 3. 연령 271명의 자궁경암 환자의 연령별 백분율 분포는 대부분이 30대 및 40대의 부인들로서 76/01%였으며 20세 이하는 한 사람도 없었다. 자궁경암 환자의 유병율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그 유병율도 증가한다. 염기암과 침윤암을 구분하여 보면 전자는 50대에서 높았던 반면에 후자는 연령에 따라 증가함을 나타냈다. 4. 결혼상태 결혼상태에 따른 자궁경암의 유병율은 별거상태, 과부, 이혼한 부인에서 결혼생활을 하는 부인보다 약 4∼5배 높았다. 5. 분만회수 분만회수가 증가함에 따라 유병율도 상승됨을 통계적으로 검증할 수 있었고 특히 6회 이상에서는 유병율의 급격한 증가를 보였다. 6. 결혼연령 결혼연령에 따른 자궁경암의 유병율을 보면 결혼연령이 20세 이하인 부인들에게서는 4.03%에 반하여 20세 이후인 부인들에서는 약 1%로 조혼한 부인에서 약 4배의 높은 율이 나타났다. 결혼 연령 30세 이후인 부인에서는 다만 3명의 자궁경암 환자가 발견되었다. 또 같은 연령층에서 분만회수나 성생활의 기간이 긴 사람 즉 조혼한 여자일수록 자궁경암의 유병율이 높다는 것을 통계적 검증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 7. 성생활기간 성생활이 길면 길수록 자궁경암의 유병율은 높았고 이에 통계적인 유의성을 볼 수 있었다. 8. 내원동기 친구의 권유가 42.77%로서 가장 많았고 신문이나 잡지에 의한 환자가 8.79%였고 의사의 권유는 불과 전체의 2∼5%였다. 9. 자궁경부소견 내원시의 내진상 자궁경부 소견별로 본 자궁경암의 유병율은 자궁경부에 병변이 없었던 환자에서는 0.29%였으나 미란이 있었던 부인에서는 1.65%의 높은 율을 보여주었다.
[영문] 271 cervical cancer patients were proved by pathology among 17,951 clients registered for 13 years from March 1962 to December 1974 in Cancer Detecting Center of Obstetric and Gynecologic Department, Yonsei Medical Center. The registered 17,951 clients including 271 cervical cancer cases were epidemipologically analyzed. The necessary data were collected by interview prior to cytological examination. The followings are the result of this study. 1. Prevalence rate : The average annual prevalence rate was 1.5% ranging from 3.5% to 0.45%. The prevalence rate was sharply decreased since 1969. The prevalence rate among those who had no symptoms at the time of registration was 1.31%, but the patient's prevalence rate for the confirm from outside was 39.52%. 2. Residential area : The prevalence rate of the clients from Seoul, other cities and rural areas were 1.28%, 3.51% and 5.09%, respectively. 3. Age : There was no cancer patients below the age of 20. The total prevalence rate of the cancer by age was increases by the progress of the age. But the prevalence rate of in 냐셔 cancer showed the peak at the age of 50-59. 4. Marigal Status : The prevalence rate in married women was 1.3%, but the rate in seperated women, widows and divorced women were about 4 to 5 times higher than the married. 5. Parity : The age adjusted prevalence rate was increased by the increment of the number of parities. 6. Age of Marriage : The prevalence rate among those who married at the age before 20 was 4 times higher than those married later than 20 years old. 7. Duration of coital life : The length of the coital life was positively related to the prevalence of the cervical cancer. 8. Cervical finding on visit : The prevalence rate among those who had cervical erosion was about 5 times higher than those who had not. 9. The client's registration to Cancer Detecting Center was mostly motivated by the friend's advice (42.77%) mass media (8.79%) and 2∼5% by the general practioners.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6001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사서에게 알리기
  feedback
Fulltext
교내이용자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