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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증의 수술방법에 따른 임상적 고찰

Title
 신석증의 수술방법에 따른 임상적 고찰
Other Titles
 Clinical observation for the methods of operation on renal stone
Issue Date
1981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현재 비뇨생식기계 질환 중 요로 결석은 그 빈도가 가장 높으며, 이 중 신결석 또한 높은 빈도를 차지하고 있다. 근래 신석 제거술이 많은 발전을 하였으나 결석의 완전 제거를 위한 수술에 어려움이 많을 뿐만아니라 합병증 또한 많이 발생하고 있다. 본 고찰은 신석증 환자의 치료에 다소의 도움이 되는 자료를 얻고자 1975년부터 1979년까지 만 5년간 연세의료원 비뇨기과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신석증 환자 90례에 대하여 신석제거 방법(신우절석술, 신절석술, 신반절석술, 신부분절제술, 신절제술)에 따른 여러가지 임상 소견들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신석제거술을 행한 90례 중 신우절석술이 47례(54.4%), 신절석술이 16례(17.8%), 신반절석술이 8례(8.9%), 신부분절제술이 7례(7.8%), 신절제술이 12례(13.3%)에서 시행되었다. 2. 신우절석술은 결석이 신우에 있거나 신배에 있지만 신우절개로 결석의 제거가 가능한 경우에 행하여 졌으며, 결석의 크기는 대부분이 1∼2cm 크기의 단순결석이었다. 다른 신석제거술보다 수술 중 평균수혈량이 매우 적었으며 수술시간과 수술 후 입원 기간도 훨씬 짧았다. 3. 신절석술은 주로 내신장신우이면서 결석이 신배에 고정되어 있는 단순결석이거나 녹각석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결석의 크기는 2∼3cm사이가 가장 많았다. 수술 중 수혈량은 신우절석술과 비슷하였으나 수혈 빈도는 높았고 수술 시간과 수술 후 입원 기간은 비교적 짧은 편이었다. 4. 신반절석술은 녹각석과 다발성결석이면서 신배 전체에 고정되어 있었고 대개 3cm이상의 크기였다. 수술 중 수혈량이 가장 많았으며 수술 시간과 수술 후 입원 기간은 비교적 길었다. 5. 신부분절제술은 결석에 의하여 한쪽 극에 심한 수신배증을 일으키거나 고정된 다발성신배결석 혹은 신배가 석회화된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결석의 크기는 다양하였으며 대개 다발성이었다. 수술 중 수혈량은 신반절석술 다음으로 많았으며 거의 모든 환자가 수혈을 받았으며 수술 시간과 수술 후 입원 기간이 가장 길었다. 6. 신절제술은 대부분이 결석에 의한 심한 수신증이나 농신승이었고 그 외 신실질의 손상을 가져온 질환이 포함되어 있었다. 신결석은 sandy size로 부터 7.0cm까지 결석의 모양과 크기에 관계없이 다양하였다. 수술 중 평균 수혈량이 가장 적었으며 소수의 환자만이 수혈을 받았고 수술 시간과 수술 후 입원 기간이 매우 짧았다. 7. 신석제거 방법에 따른 합병증의 발생 빈도에는 차이가 없었으며 9례의 합병증 발생례 중 2례에서 재수술을을 시행하였다.
[영문] Urinary lithiasis is one of the most common diseases of the urinary tract and renal stone particularly has a critical role in the function of kidney. Hospital charts were reviewed in 90 cases of renal stone in which several methods of removal of renal stones were undertaken in Department of Urology, Severance Hospital. This comprised a 5-year period between 1975 and 1979. Several operations for the renal stone such as pyelolithotomy, nephrolithotomy, bisection of kidney, partial nephrectomy and total nephrectomy were performed for the complete removal of stone and best preservation of renal parenchyme, and the results as following were obtained. 1. Pyeloithotomy was the most common method for the removal of renal stone, especially in single stone less than 2Cm in length. 2. Single stone and staghorn stone below 3Cm in length were not uncommon in cases of nephrolithotomy. 3. In cases of bisection of kidney, staghorn stones more than 3Cm in length were most common. 4. In the cases of multiple stones placed in one pole of the kidney and accompanied with marked calyectasis, partial nephrectomy was performed, and the sized of stone was usually less than 2Cm in length. 5. Nephrectomy was not undertaken in the cases of multiple stone or staghorn stone without combined diseases, and there were not significant differences in size and shape of stone. 6. Largest amount of blood transfused during operation was seen in bisection of the kidney and next in partial nephrectomy.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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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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