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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를 시도했던 초산부의 모유수유 지속요인 분석

Title
 모유수유를 시도했던 초산부의 모유수유 지속요인 분석
Other Titles
 Study on the factors of continuation of breast feeding for the primipara who attempted breast feeding
Issue Date
1991
Publisher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Description
보건간호학과/석사
Abstract
[한글]본 연구는 모유 수유 지속요인을 발견하기 위하여 수유 관리, 신체 관리, 영양 관리, 심리 상태, 및 지지와 수유 방법과의 관련이 있는가를 규명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조사는 서울시 6개 보건소 영유아실에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 방문한 초산모 106명을 대상으로 면접방법을 통하여 실시하였으며, 조사 기간은1991년 4월 19일부터 4월 27일 까지 8일간 실시하였다. 이 중 모유 수유군은 66명이었고 인공 수유군은 40명이었다. 분석 방법은 대상자들의 특성을 실수와 백분율로 구하였고 모유수유 지속 요인들인 수유 관리, 신체 관리, 영양 관리, 심리 상태 및 지지와 수유방법과의 관련성은 X**2 검정을 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모유 수유 실태 초산모들의 수유 관련 특성에서 모유에 대한 정보원, 모유수유를 하는 이유 및 모유수유 포기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가. 모유에 대한 정보의 습득은 전체 대상자의 68.9%가 육아책이나 잡지에서, 9.4%가 의료인에게서 얻은 것으로 나타나 의료인에게서 얻은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 습득의 비율은 낮았는데, 이는 의료인들의 모유수유에 대한 관심도가 낮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나. 모유수유를 하는 이유 중 아기를 위해 수유를 한다고 응답한 경우 "면역성 때문"이 90.0%로 높았으며 엄마 자신을 위해 수유를 하는 경우에는 "아기에 대한 사랑이나 정 때문"이 74.2%로 높았다. 다. 모유수유 포기 이유는 "모유량 부족이 45.0%로 가장 높았다. 2. 모유수유 지속요인 분석 모유 수유 지속요인을 규명하기 위하여 수유 관리, 신체 관리, 영양 관리, 심리 상태 및 지지와 수유 방법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가. 수유 관리와 수유 방법과의 관계에서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의 모유수유 계획시기 비교 검증 결과, 모유 수유군의 83.3%, 인공 수유군의 65.0%가 임신 전기나 초기에 수유 계획을 하였다. 두 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X**2 : 4.64.df=1, p<.05).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의 분만 후 유방 맛사지 유무 비교 검증에서 모유 수유군의 71.2%, 인공 수유군의 47.5%가 분만 직후 유방 맛사지를 하였다. 두 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1수준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X**2=4.99, df=1, p<.01). 나. 신체 관리와 수유 방법과의 관계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다. 영양 관리와 수유 방법과의 관계에서는 음식물 섭취 노력과 수유방법과 관계가 다음과 같았다. (1).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이 밥의 섭취 노력 유무에 관한 비교검증에서 모유 수유군의 47%, 인공 수유군의 22.5%가 밥을 많이 섭취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두 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X**2=11.35, df=1, p<.01). (2).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의 미역국 섭취 노력 유무 비교 검증에서 모유 수유군의 77.3%, 인공 수유군의 57.5%가 미역국을 많이 섭취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두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X**2=9.71, df=1, p<.01). (3).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의 영양계 및 보약 섭취 노려 유무비교 검증에서 모유 수유군의 21.2%로 인공 수유군의 17.5%가 영양계 및 보약을 섭취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두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X**2=9.57, df=1, p<.01). (4).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의 우족이나 돼지족 섭취 노력 유무비교검증에서 모유 수유군의 34.8%, 인공 수유군의 25.0%가 우족이나 돼지족율 섭취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두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X**2=9.44, df=1, P<.01). (5).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의 우유류 섭취 노력 유무 비교 검증에서 모유 수유군의 34.8%, 인공 수유군의 15.0%가 우유류를 섭취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두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X**2=11.30, df=1, p<.01). (6).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의 수분 섭취 노력 유무 비교 검증에서 모유 수유군의 24.2%, 인공 수유군의 22.5%가 수분을 섭취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두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X**2=9.97, df=1, p<.01). 라. 심리 상태와 수유 방법과 관계에서 모유 수유군과 인공 수유군의 첫 수유시 마음의 안정 유무의 비교 검증에서 모유 수유군의 93.9%, 인공수유군의 67.5%가 첫 수유시 마음이 안정된 상태였고, 두군의 차이를 X**2 검증한 결과 P값 0.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 하였다 (X**2=11.04, df=1, p<.01). 마. 지지와 수유 방법과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이와같이 모유 수유군이 인공 수유보다 수유 계획을 조기에 한 비율, 분만 직후의 유방 맛사지 비율, 음식물 섭취 강화를 노력한 비율 , 수유시 마음의 안정을 취한 비율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므로 모유수유를 지속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요인을 고려하는 간호가 이행되어야 할 것으로 결론 지을수 있다.
[영문]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feeding type and the factors which assumed to be related to the continuation of breast feeding.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06 primiparas who visited six health centers in Seoul to get vaccinations for their babies. They were in the period of from 3 weeks to 12 weeks after childbirth. The breast feeding group was composed of 66 primiparas and artificial feeding ceeding group of 40 primiparas. Data collection was carried out in the eight days during the period from April 19 to April 27. 1991. General characteristics were measured by actual number and percentage. Chi sqare test was applied for testing the association between feeding type and the continuing factors (feeding care, physical care, nutritional care, psychological conditions and support). The main result of this study are as follow: 1. The actual state of the breast feeding (source of information, the reasion for breast feeding and the reasion for giving up breast feeding) was ; 1) 68.9% of the primiparas got the information from a book on child care, 2) The most common reason, when the baby was considered, is "immunity" (90.0%) and when the mother was considered, was "love or affection to babies (74.2%). 3) The most important reason for giving up breast feeding was insufficient milk (45.0%). 2. Analysis of the continuing factors which assumed to be related to breast feeding was; 1) The association between feeding care and feeding type were; - 83.3% of the breat feeding group and 65.0% of the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planned feeding type before pregnancy or in early stage in pregnancy. the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X**2 =4.64, df=1, p<.05) - 71.2% of the breast feeding group and 47.2% of the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done breast massage right after delivery. the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X**2=4.99, df=1, p<.01). 2) The association between feeding type and physical care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3) The association between postnatal nutritional care and feeding type was; - 47.0% of breast feeding group and 22.5% of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eaten rice, the difference of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X**2=11.35, df=1. p.01). - 77.3% of the breast feeding group and 57.5% of the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eaten sea weed soup. the difference of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X**2=9.71, df=1,p<.01). - 21.2% of the breast feeding group and 17.5% of the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eaten supplements. the difference of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X**2=9.57, df=1, p<.01). - 34.8% of the breast feeding group and 25.0% of the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eaten protein food. the difference of the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X**2=9.44,df= 1, p< .01). - 34.8% of the breast feeding group and 15.0% of the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drunk milks. the difference of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X**2=11.3, df=1, p< .01). - 24.2% of the breast feeding group and 15.0% of the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drunk water. the difference of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X**2=9.97, df= 1, p< .01). 4) The association between psychological conditions was ; - 93.9% of the breast feeding group and 67.5% of the artificial feeding group had a peaceful mind at the initiation of breast feeding. the difference of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X**2=11.04, df=1, p<.01). 5) The association between support and feeding type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can be concluded that initiating time of planning feeding type should be early and breast massage should be done immediately after delivery. For nutritional care (rices, sea weed soup, nutrients, protein feed, milk, water) should be included. A peaceful mind on feeding as psychological condition is important.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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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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