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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외상환자의 포괄적 재활치료에 대한 검토

Issue Date
1988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두부외상후 조기에 포괄적 재활치료를 시작할 경우 입원기간의 단축과 치료효과의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왔다. 또 두부외상의 재활치료의 성적 및 입원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선진 외국에서는 이에 대한 많은 연구 보고들이 있 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두부외상환자들에 대한 포괄적 재활치료에 대한 연구 보고가 별로 없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나라의 두부외상환자에 대한 재활치료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하여 치료효과와 입원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가 무엇인지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치료 프로그램의 방향설정에 도움이 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저자는 1985년 3월 1일부터 1988년 2월 28일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에 두부외상으로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던 30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의무기록을 통해 환자의 연령, 성별, 두부손상의 정도, 동반된 손상, 합병증 및 후휴증, 지능검사 소견, 외상후 포괄적 재활치료를 받기까지의 기간등에 대해 조사하고 이들 인자가 퇴원시의 장애정도와 입원기간등에 영향을 미치는지의 여부에 대해 검토한 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두부외상당시의 연령은 20대와 30대가 14명(46.7%)으로 가장 많았고 남녀의 비는 3.3:1이었다. 2. 두부외상의 주된 원인은 교통사고였으며(76.7%), 중도의 두부외상을 입은 환자의 대부분에서 두개골절과 두개강내 혈종이 뇌좌상과 동반되었다. 3. 두부외상후 단순한 물리치료를 시작하기까지의 기간은 평균 4.5주로 18례에서 4주이내에 치료를 시작했고, 포괄적 재활치료를 받기까지의 기간은 평균 7.2개월이었으며 6개월이내에 치료를 시작한 환자는 18례이었다. 4. 동작성 지능지수가 언어성 지능지수보다 낮았으며(P<0.05), 퇴원시의 PUSSES점수와 Disability Rating Scale은 동작성 지능지수와 역상관관계에 있었다(P O.005). 5. PUSSES 점수와 Disability Rating Scale은 각 시점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p 0.005). 6. 환자의 연령이 낮을수록 그리고, 동작성 지능지수가 높을수록 기능회복은 통계학적으로 의미있게 호전되었다(p 0.005). 7. Glasgow Coma Scale이 낮을수록 그러고 외상후 건망증이 길어질수록 입원기간은 연장되었다(P<0.05).
[영문]Early comprehensive rehabilitation after onset of head injury has for many years been credited as shortening hospitalization and increasing functional out come. There has been many studies of functional outcome and length of stay following rehabilitation with controversial results, especially regarding factors influencing outcome. Therefore the present study explores the status of comprehensive rehabilitation of head injured patients in Korean and factors Influencing functional cotcome and length of hospitalization. The study was done retrospectively through a medical record search of 30 head injured patients admitted to Severance Hospital, Seoul, Korea between March 1, 1985 and February 28, 1988.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Fourteen cases(48.9%) were in their 3rd and 4th decade. Twenty-three cases were male, seven female: the male/female ratio thus belong 3.3:1. 2. The most common cause of injury was traffic accidents(76.7%). Skull fracture, intracranial hematoma, and cerebral contusion were combined tn most severe cases. 3. Average duration until physical therapy since injury was 4.5 weeks, and that until comprehensive rehabiliation since injury was 7.2 months. 4. There was a tendency for Performance Intelligence Quotient to be lower than Verbal Intelligence Quotient(p 0.05). Performance Intelligence Quotient was highly correlated with PULSES and Disability Rating Score at discharge(p 0.005). 5. The adapted PULSES profile score and Disability Rating Score were highly correlated with each other at each point in time(p 0.005). 6. Factors influencing outcome were age at injury and performance Intelligence Quotient(p 0.005). 7. Factors influencing length of hospitalization were Glasgow Coma Scale and length of Posttraumatic amnesia(p 0.05).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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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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