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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조산원들의 모유수유 장려를 위한 태도에 관한 조사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attitudes of privately practicing midwives toward breastfeeding 
Issue Date
1982
Description
/석사
Abstract
[한글] 개업하고 있는 조산원들의 모유수유 장려를 위한 태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개업 조산원 들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라 모유수유 장려를 위한 교육실시 및 교육내용,rooming-in실시, 신생아의 모유수유전 음식물 섭취방법, 유두물리는 시간, 분유회사의 선전물 배부 및 분 유 염가 판매 등에 관한 태도를 조사하였다. 연구 방법은 1982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 지 서울시내에서 조산소를 개업하고 있는 조산원 136명을 전수 면접 조사하였으며, 최종 응답자 112명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업 조산원의 연령은 40∼59세가 76.8%로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최종학력은 양성소, 간호학교 또는 전문학교 출신이 85.8%였으며, 모두 결혼을 하였다. 면허 취득 경위는 간 호학교 졸업과 동시에 취득했거나 국가고시를 통해서 취득한 개업 조산원이 대부분이었고 , 66.1%가 20년 이상 개업경력을 가졌다. 고용인을 두지 않은 경우가 48.2%로 가장 많았 고, 조산원의 95.5%는 자신이 자녀에게 모유수유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대부분의 조산원(81.1%)은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조산원의 역할을 대단히 중요시하고 있 었다. 응답자의 94.6%는, 모유의 면역학적 가치, 편리성, 모자결합의 강화 또는 영양적 가치 등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모유수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부분(97.3%)의 조산원은 신생아와 산모를 격리시키지 않고 rooming-in시키고 있다. 모유수유전에 신생아에게 다른 음식을 주지 않는 경우는 0.9%였으며, 대부분인 99.1%의 조산원은 모유수유전에 분유(53.6%), 설탕물 혹은 물 (45.5%) 등의 음식을 주었고, 대개 분만후 12시간 내에는 공급했으며 우유병을 사용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산모의 모유분 비와 관계없이 분만후 24시간 이전에 유두를 물리도록 권장하는 조산원이 18.0%였으며, 분만후 3일이 지난 후 모유가 분비될 때에 유두를 물리게 하는 조산원이 41.5%였다. 분유를 염가 판매하고 있는 조산원이 42.9%였고, 분유에 관한 선전물을 산모에게 배부 하고 있는 조산원이 84.8%였다.
[영문] To know the attitudes of medical professionals toward breastfeeding, all privately practicing midwives in Seoul were interviewed about their demographic and other social characteristics, attitudes toward breastfeeding and pattern of practice during the period March 1 to March 31, 1982. 112 questionnaires out of aoo 136 midwives were analyzed. All of midwives was married and over three quater of them was 40 years old or more. Two third of them had practiced in private midwifery clinic over twenty years and about half had worked alone without any supporting staff. Most of the midwives reported that they had breastfed their baby before. All of them realized that their role to encourage mothers to breastfeed the baby is essential to improve the breastfeeding. 94.6 per cent of the midwives had provided advice on the skills to and importance of the breastfeeding to the mothers who visited their clinic. The majorities of the respondents allowed mothers for rooming-in and permitted the family to stay with mothers in admission room. 99.1 per cent of the respondents gave artificial foods such as sugar-diluted water, pure water(45.5%) or bottle feeding(53.6%) as the first food for the new born babies which was given within the first 12 hours since the birth. Only 18.0 per cent of the midwives had advised mothers to give breast to babies within 24hours after birth while they stay in clinic. 41.5 per cint of midwives had advised the mothers to give breast to babies after starting the milk flow which usually appears 3 days after delivery. 42.9 per cont of midwives had participated in discount sales of formula milk, and 84.8 per cont distributed formula milk advertising booklet or note-book, formula samples or free feeding bottles supplied by formula company to mothers in their clinic.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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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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