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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뇌교각의 신경과 동맥에 대한 국소해부학적 연구

Other Titles
 Surgical anatomy of the neuro-vascular complex of cerebello-pontine angle in human cadavers 
Authors
 김영호 
Issue Date
1988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약물치료에 반응을 잘 보이지않는 현훈환자의 수술적 치료로서 제8뇌신경 중 전정신경( vestibular nerve)의 전부 혹은 일부의 선택적 절제가 중요시되고 있는 바, 소뇌교각, 특 히 내이공 주변의 동맥 및 신경간의 국소해부를 관찰함으로써 수술에 도움을 얻고자 26 구 사체(남 15구, 여 11구)의 52개 소뇌교각에서 수술현미경을 이용하여 전하소뇌동액 및 제7, 제8 뇌신경의 상관관계를 관찰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전하소뇌 동맥은 대부분이 단일지로 기시하여(92.3%) 제7, 제8 뇌신경의 사이를 통 과하였으며(50%), 신경관련분지들을 내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2. 내이동맥은 67.7%의 경우에서 전하소뇌동맥의 내이공분절에서 기시하였고, 66.7%에 서 제7, 제8 뇌신경의 사이에 위치하였다. 3. 반회천공동맥은 전하소뇌동맥의 내이공분절에서 44.8%로 가장 흔히 기시하였고 68.7 %에서 제8 뇌신경 상방으로 주행하였으며, 신경에 대하여 후상방에 위치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4. 궁상하동맥은 전하소뇌동맥의 내이공전분절에서 55.6%가 기시하였고 대분분이 제8 뇌신경 상방으로 주행하였으며, 신경에 대하여 전상방에 위치한 경우가 55.6%로 가장 많 았다. 5. 내이공의 입구에서 제7 뇌신경은 제8 뇌신경에 대하여 전하방에 위치한 경우가 54% 로 가장 흔하였다. 6. 제8 뇌신경의 전정신경과 와우신경 간의 분할면은 72%의 경우에 구별이 가능하였다. 7. 뇌교의 신경기시부위로부터 내이공까지의 제7, 제8 뇌신경의 길이는 평균 11.32mm(1 SD=2.54) 였으며, 내이공으로부터 외측기저부의 신경분지위치까지의 제7, 제8 뇌신경의 길이는 평균 8.93mm(1SD=1.34)였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소뇌교각의 수술시 제7, 제8 뇌신경과 바로 인접하여 내이동맥과 전하소뇌동맥의 분지들이 주행하므로 이들에 손상을 주지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 며, 전정신경을 와우신경과 안면신경으로부터 분리라는데 유의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영문] Total or partial section of the 8th cranial nerve as a treatment of intractable vertigo has been performed and reported by many neurootologists. Several approaching methods to the cerebello-pontine angle(CPA) has been developed and even now under progress. For such a clinical work,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anatomical relationships between the cranial nerves and the anterior inferior cerebellar artery with its tributaries at the CPA, especially around the internal auditory canal. The author observed the anatomy of 52 CPAs using operating microscope in 26 Korean adult cadavers. The obtained results were as follows; 1. Mostly, the anterior inferior cerebellar artery(AICA) was a single artery(92.3%) passing between the 7th and 8th cranial nerves(50%), and had the nerve-related branches in its meatal segment. 2. The internal auditory artery originated from the meatal segment of AICA and wag located between the 7th and 8th cranial nerves in 67.7 and 66.7 percent respectively. 3. The recurrent perforating artery originated from the meatal segment of AlCA(44.8%) and passed above the 8th cranial nerve(68.7%), and was located posterosuperiorly to the 7th and 8th cranial nerves. 4. The subarcuate artery mostly originated from the premeatal segment of AICA(55.6%) and passed above the 8th cranial nerve(94.5%), and was located anterosuperiorly to the 7th and 8th cranial nerves in 55.6 percent. 5. At the porus acousticus, the location of the 7th cranial nerve was most commonly anteroinferior(54%) to the 8th cranial nerve. 6. The cochlear-vestibular cleavage plane was discernable in 72 percent. 7. The average dimension from the neural origin to the porus acousticus was 11.32mm(1SD=2.54), and from the porus to the lateral fundus was 8.93mm(1SD=1.34).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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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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