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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생체 신장이식후 이식신장의 생존예측 및 거부반응의 진단방법으로서 혈청 Beta-2-Microglobulin의 임상적 가치

Title
 한국인 생체 신장이식후 이식신장의 생존예측 및 거부반응의 진단방법으로서 혈청 Beta-2-Microglobulin의 임상적 가치
Other Titles
 Clinical value of serum beta-2-microglobulin as a complementary diagnostic tool of rejection and prognostic fator in Korean living donor renal t
Issue Date
1991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혈청 beta-2-microglobulin(β^^2 M)은 과거 오랜동안 신장이식 분야에서 그 효용성에 대하여 꾸준히 연구되어 왔으며, 현재까지도 그 가치에 대하여 논란이 많다. 이에 저자는 한국인 생체 신장이식후 혈청 β^^2 M의 효용성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첫째로, 거부반응 의 진단 및 거부반응을 유발한 이식신장의 예후 측정을 위하여 이식신장의 거부반응으로 진단 받고 항거부반응 치료를 시행한 1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거부반응으로 진단된 즉시 및 항거부반응 치료가 종결되고 1주일이 지난 후 혈청 creatinine과 혈청 β^^2 M을 측정 하고 6개월 후 외래에서 혈청 creatinine을 측정하여 1.5mg/dl 이하인 favorable group과 1.6mg/dl 이상인 unfavorable group으로 나누고 두 군간의 거부반응 진단 즉시 및 항거 부반응치료후 7일째에 측정한 혈청 creatinine, 혈청 β^^2 M, 및 혈청 β^^2 M/creatini ne 비를 비교하여,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둘째로, 이식신장의 예후 판정을 위하여 신장 이식을 시행한 4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식 후 7일째 및 14일째 혈청 creatinine과 혈청 β^^2 M을 측정하고, 이식 후 6개월이 지난 후 외래 추적조사시 이식신장 생존여부 및 혈청 creatinine을 측정하여 1.5mg/dl 이하인 favorable group과 1.6mg/dl 이상인 unfavo rable group으로 나누어 두 group간의 이식 후 7일째 및 14일째 측정한 혈청 creatinine, 혈청 β^^2 M, 및 혈청 β^^2 M/creatinine 비를 비교하여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셋째 로, 신장 수여자의 immunological challenge 정도와 이식신장의 기능 저하 여부간의 상관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혈청 β^^2 M/creatinine 비가 이식 후 7일째에 비하여 14일째의 수치가 증가한 군(n=14)과 7일째의 수치가 14일째보다 크거나 같은 군(n=33)으로 나누어 , 이식 6개월 후 외래 추적조사시 측정한 혈청 creatinine과 추적기간중의 최저 혈청 cre atinine(nadir creatinine)치와의 차이를 비교하여, 두 군간의 통계적인 차이가 있는 가 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거부반응으로 진단된 환자에서 진단당시 측정한 혈청 β^^2 M은 평균 13.8 ± 2.8mg /L이었고, 모든 환자에서 5.0mg/L 이상으로(범위: 5.2mg/L - 26mg/L) 현저히 증가되어 있 었다. 항거부반응치료 종결 후 6개월이 경과한후 혈청 creatinine치가 1.5mg/dl 이하인 군(n=5)과 1.6mg/dl 이상인 군(n=5)에서 항거부반응치료 종결후 1주일째에 시행한 혈청 β^^2 M의 평균치는 각각 2.8 ± 0.5mg/L, 8.6 ± 1.4mg/L로 통계적으로 의의 있는 차이 를 나타내었다(P<0.05). 2. 예후 측정 대상 환자 모두에서 이식신장이 생존하여 6개월 생존율은 100%였다. 신장 이식 6개월 후 측정한 혈청 creatinine이 1.5mg/dl이하인 favorable group과 1.6mg/dl 이 상인 unfavorable group으로 나누어 두 군간의 신장이식 7일후 및 14일후 측정한 혈청 β ^^2 M, 혈청 creatinine, 및 혈청 β^^2 M/creatinine 비를 개별적으로 비교 판정한 경우 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3. 혈청 β^^2 M/creatinine 비가 이식 후 7일째보다 14일째의 수치가 증가한 군(n=14) 에서 이식 후 6개월째의 혈청 creatinine과 최저 혈청 creatinine간의 차이가 0.53mg/dl 로 7일째의 수치가 14일째보다 크거나 같은 군(n=33)의 0.14mg/dl에 비하여 통계적으로 의의 있는 차이를 보였다(P<0.05). 이상의 경과로 미루어 볼 때 신장이식수술 후 혈청 β^^2 M을 간격을 두고 계속(serial ) 측정하여 비교할 경우 거부반응의 조기 진단에 보조적인 역할과 이식신장의 예후 측정 인자로서 혈청 β^^2 M 측정이 가치가 있다고 사료되었다.
[영문] Serum β^^2 -microglobulin(β^^2 M) has been extensively investigated in renal transplantation. The aim of this work was to investigate the value of the serum β^^2 M in patients with renal allografts. Forty-seven patients undergone renal allografts between September 1989 and February 1990 were investigated for serum levels of β^^2 M and creatinine at 7 and 14 days after operation. Ten patients with renal allograft rejections between September 1989 and february 1990 mere also investigated for serum levels of β^^2 M and creatinie at admission and 7 days after anti-rejection therapy. Graft survival and function were evaluated by serum creatinine at 6 months after operation and anti-rejection therapy, and divided into favorable(serum creatinine level below 1.5mg/dl) group and unfavorable(serum creatinine level above 1.6mg/dl) group. Degree of graft dysfunction was evaluated by the differences between nadir serum creatinine and serum creatinine at 6 months after operat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mean values of serum β^^2 M, creatinine, and β^^2 M/creatinine ratio had no differences between the favorable (n=41) and unfavorable (n=6) groups ( p>0.05) . 2. In the patients with a progressive immunological challenge(increase in the serum β^^2 M/creatinine ratio after transplantation) showed marked allograft dysfunction at 6 months after operation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p<0.05). 3. The mean values of serum B^^2 M were significantly elevated in all patients with allograft rejections. There was a difference in allograft function at 6 months after anti-rejection therapy between the patients with high (8.62±1.36mg/L) and low(2.78 ± 0.48mg/L) mean values of serum β^^2 M 7 days after anti-rejection therapy(p<0.05) . In conclusion, serum β^^2 M may be used as the complementary diagnostic and prognostic tools on renal allograft patients.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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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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