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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술시 수술전 자가헌혈을 이용한 자가수혈의 효과

Title
 개심술시 수술전 자가헌혈을 이용한 자가수혈의 효과
Other Titles
 Use of predonated banked autologous blood in open heart surgery
Issue Date
1991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많은 기술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개심수술시 상당량의 동종수혈이 필요하다. 동종수혈량 이 많아지면 그에 따라 합병증의 발생 빈도가 증가되며 또한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의 출현으로 인해 자가수혈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1990년 3월부터 1991년 8월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부속 세브란스 병원에서 개심수술을 받은 환자들중 수술전 자가헌혈을 하여 수술시 이 혈액을 수혈한 환자 집단 과 동기간에 수술한 환자들 중 연령 및 수술수기가 비슷한 환자로 동종수혈만을 한 집단 을 대조군으로 하여 자가헌혈을 하였던 집단에서 동종혈액의 사용을 얼마나 감소시킬 수 있는지를 관찰하였고, 자가헌혈에 따른 부작용을 조사하였다. 자가헌혈군과 대조군은 각각 23례로 두군간의 연령 , 내원시 혈색소, 적혈구용적, 프로 트롬빈 시간, 체외순환 시간 및 수술후 흉관배액량의 통계적인 차이는 없었다. 자가헌혈군은 수술전 3-9일 간격으로 매회 1 unit씩 헌혈하여 수술 72시간 전에 완료하 였다. 동종적혈구 제재 수혈은 혈색소가 9.0 g/dl 이하일때 수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 다. 수술전 자가헌혈은 6례에서 1 unit, 7례에서 2 units, 9례에서 3 units 그리고 1례에서 4 units를 하여 평균 2.2±0.2 units를 헌혈하였다. 자가헌혈군 23례중 10례(43.5%)에서 동종적혈구 제재 수혈없이 개심수술이 가능하였다. 동종적혈구 제재 사용량은 자가헌혈 군이 0 unit에서 11 units사이로 평균 2.1±0.6 units였고, 대조군은 1 unit에서 10 unit s 사이로 평균 5.3±0.5 units를 사용하였다 (p<0.001). 자가헌혈군의 경우 수술전 자가 헌혈로 인해 수술직전 평균 혈색소, 적혈구용적 및 적혈구 수에 있어 대조군에 비해 낮았 으나 (P<0.05),수술후 6-8일째의 혈액검사 소견상 두군의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 자가헌 혈시 23례중 2례에서 각각 한차례의 경미한 현기증이 있었던 것외에 다른 부작용은 없었 다. 결론적으로 개심수술전 자가헌혈을 하고 이것을 수술시에 사용함으로써 자가헌혈군이 대조군에 비해 평균 3.2 units의 동종적혈구 제재 수혈을 감소시킬 수 있었으며, 자가수 혈에 따른 문제점은 없었기 때문에 선택적 개심수술시 수술전 자가헌혈을 하는 것이 동종 혈액사용을 감소시킬 수 있고, 따라서 동종혈액 사용에 따른 합병증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영문] In spite of multiple technical advances, usually many homologous transfusions are required for open heart surgery. Because the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transfusion are increased as the number of homologous transfusion increase and especially as transfusion related acquired immunodeficiency syndrome has appeared in recent years , such risks have stimulated recent interest in the use of autologous blood. This is a report concerning 23 consecutive adult autologous donors(autologous group) who had elective cardiac surgery at the department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Serverance Hospital from march, 1990 to august, 1991. A similar group of 23 patients operated during the same period without autologous blood donation was used for comparison (control group). We studied the effect of predonated autologous blood in decreasing the need for homologous transfusion and related side effect. Autologous group consisted of 15 men and 8 women. Control group consisted of 7 men and 16 wome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mean age, hemoglobin, hematocrit, RBC count, platelet count and prothrombin time on admission between the two groups . The mean autologous blood donation in autologous group was 2.2 units. In 10(43.5%) of the 23 autologous group patients, no homologous RBC products transfusion was required. However, all patients required homologous transfusion in control group. Autologous group patients used significantly less homologous RBC products(2.1 units versus 5.3 units;p<0.001) than control group patient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hemoglobin, hematocrit, RBC count, and platelet count between two groups before discharge. There were no serious complications related to preoperative donation, although two patients complained of mild dizzines after donation. We conclude that preoperative autologous predonation is a safe and effective method of reducing homologous transfusion and is recomended in patients undergoing elective cardiac surgery.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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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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